학원 강사입니다. 얼마전에 애들 3명이 학원을 그만두었는데요.. 한명은 2년 넘게 가르쳤는데 말도 없이 관두고 2명은 역시 말도 없이 관두면서 제욕을 하고 나갔데요.. 처음엔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점점 제 문제 같기도 하고.. 그후로 예민해져셔 애들 대하기도 힘들고.. 틈만 나면 화내는 제모습이 너무 낯설고 두렵고 슬프네요... 제 자신을 돌아 보고 반성하면 될까요...2
제가 문제일까요..
얼마전에 애들 3명이 학원을 그만두었는데요..
한명은 2년 넘게 가르쳤는데 말도 없이 관두고
2명은 역시 말도 없이 관두면서 제욕을 하고 나갔데요..
처음엔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점점 제 문제 같기도 하고.. 그후로 예민해져셔 애들 대하기도 힘들고.. 틈만 나면 화내는 제모습이 너무 낯설고 두렵고 슬프네요...
제 자신을 돌아 보고 반성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