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니 긴장하지 말도록 처음부터 정말 잘 챙겼습니다. 긴장하지 않도록 하나하나 업무 설명 다 해주고 혹시 실수하더라도 그럴수있다 내가 더 자세히 알려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 이러거든요. 그래서 저를 무서워하는 건 아닐 거 같은데요.. 제가 있는 자리에서는 말 한 마디도 안합니다 물어보면 대답만 하는 정도? 그런데 저 없을 땐 말을 정말 많이 하고 친목 활동도 많이 해요. 그런데 제가 사무실에 딱 들어오면 갑자기 조용히 자기 자리로 가요. 무슨 심리인가요? 알기가 힘드네요. 제 눈치 보는 거 같아서 신입사원 가는 곳은 웬만하면 알아서 빠지게 되네요 ㅠㅠ525
신입사원이 저를 싫어하는 걸까요?
긴장하지 않도록 하나하나 업무 설명 다 해주고
혹시 실수하더라도 그럴수있다 내가 더 자세히 알려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 이러거든요.
그래서 저를 무서워하는 건 아닐 거 같은데요..
제가 있는 자리에서는 말 한 마디도 안합니다
물어보면 대답만 하는 정도?
그런데 저 없을 땐 말을 정말 많이 하고
친목 활동도 많이 해요.
그런데 제가 사무실에 딱 들어오면 갑자기 조용히 자기 자리로 가요.
무슨 심리인가요? 알기가 힘드네요.
제 눈치 보는 거 같아서 신입사원 가는 곳은 웬만하면 알아서 빠지게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