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는 불ㅇ친구가 있는데.. 얘가 착하고 참 좋은데, 10년 넘게 백수임.. 말로는 뭘하겠다고 하지만 사실상 지금까지 그런게 없음.. 그렇다고 건물을 물려받을 수 있다거나, 부모님께 기술이라도 전수받을 수 있는 환경도 아님.. 완전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계속 백수를 하고 있는 거임.. 심지어 중간에 공무원 준비하겠다고 대학교도 자퇴해서 지금 고졸임.. 문제가 하나더 있는데,, 이 친구의 부모님이 성격이 너무 천사여서 압박도 크게 안 하는 거 같음... 진짜 정신을 못 차린 거라면 우정이 끝나더라도 친구인생을 위해서 충고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우정이 박살나더라도 충고를 하는게 맞을까?
장기 백수 친구 그냥 둔다 vs 충고 한다
얘가 착하고 참 좋은데, 10년 넘게 백수임..
말로는 뭘하겠다고 하지만 사실상 지금까지 그런게 없음..
그렇다고 건물을 물려받을 수 있다거나, 부모님께 기술이라도 전수받을 수 있는 환경도 아님..
완전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계속 백수를 하고 있는 거임..
심지어 중간에 공무원 준비하겠다고 대학교도 자퇴해서 지금 고졸임..
문제가 하나더 있는데,, 이 친구의 부모님이 성격이 너무 천사여서 압박도 크게 안 하는 거 같음...
진짜 정신을 못 차린 거라면 우정이 끝나더라도 친구인생을 위해서 충고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우정이 박살나더라도 충고를 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