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같이볼게요 정상적인지봐주세요

11112023.09.02
조회17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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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거실에서자고
14개월된 아기랑 저는 방에서잡니다

에어컨바람을 방에서틀면 너무추워서
거실에서틀고 방문열고 자요

오늘밤엔 자려고하는데
이상한냄새가 나서 나가보니 거실에서
남편이 후다닥뭔갈숨기더라구요 거실은뿌옇고..

전자담배폈냐니까 폈대요
냄새도안나는데 뭐가잘못됐냐 시전입니다

문제가안되고 해로운게 아니라면 애기입에대고 뿜어라했어요
저는 극도로 담배를싫어하고
집안에서 피는걸로 한두번싸운게 아닙니다

이제는 진짜 찢어죽이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받으며,
싸우는게 지쳐요

싸우는 그때마다 대체 냄새도안나는데 뭐가문제냐하고
제가화내니까 그상황에서 빨리벗어나려고
계속미안하단말만반복
그러다 대체몇번을 더미안하다말해야 그만하냐고합니다

전자담배는 해로운게아닌건지
아기랑같은공간에서 피는게 정상적인사고회로인지
제가이상한건지
댓글부탁드립니다.

댓글 272

ㅇㅇ오래 전

Best무취 에프킬라 있거든요? 그딴소리할때마다 얼굴에 대고 분사해요.

ㅇㅇ오래 전

Best애비자격도 없음

ㅇㅇ오래 전

Best뉴스만쳐도 나오는데 무식한거야 뭐야..

ㅇㅇ오래 전

Best님 남편은.. 뭔가 모자란 사람인가요? 적어도 아기 있는 공간에서 요즘도 담배피는 사람이 있을까요? 사방 팔방에 다 얘기 해서 창피를 주던 뭘하던 병신같은 대가리를 뚫어줘야 합니다. 냄새가 안나서 괜찮다고 하는 병신같은 얘기는 처음 들어보네.. 어이없다. 쓰니도 어이없다. 그걸 싸우면서 같이 산다고? 나같으면 뻘써 이혼했다.

ㅇㅇ오래 전

애기가있는데 집에서 담배라니요 남편이 잘못하셨네 나가서 피시던가 아님 끊으시던가

ㅇㅇ오래 전

ㅎㅎㅎㅎ.... 김장봉다리 하나 사서 담배 피울때 그거 쓰고 피라고 하세요 ㅎㅎㅎ.. 고작 연기 일 뿐인데 버티면 진짜 그 연기가 무해하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흡연충들은 어디서 뭐 찍어내요? 왜 다 저따위인게 똑같..지 ㅎㅎㅎㅎㅎ

ㅇㅇㅇ오래 전

2차 흡연 3차흡연 알아보세요 그리고 전담도 냄새나

해결사오래 전

연초도 펴보고 전자담배도 펴봤는데 전자담배가 냄새 안난다???ㅋㅋㅋㅋㅋㅋ ㅈㄹ 하지말라고하세요 ㅎㅎㅎㅎ 약할뿐이지 냄새납니다

ㅇㅇ오래 전

몇 년 동안 댓글 안 적어봤는데 적어봐요 담배는 냄새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 속에서 나오는 발암 물질이 문제인 거죠 집 밖에서 펴도 옷에 묻어서 몇 주 동안 남아 호흡기로 들어와요 그런 기본적인 걸 인지 못하는 건 진지하게 지능 문제예요... 다른 댓글들 말대로 무색 무취 살충제 먹어도 된다는 소리랑 같습니다

플라밍고오래 전

남편분 정말 생각 없네요 담배도 전자도 같은 담배에요 전자담배가 미세먼지 보다 더 나쁘다는거 제발 가르쳐 주세요 제가 받음 전 들이박았을 거에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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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비정상.

ㅇㅇ오래 전

제정신이가 미쳤나

ㅇㅇ오래 전

아빠될 준비도 안된 사람에게 애가 생겼네. 저게 아빠냐. ㅈㄴ 생각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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