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이상한 법 같은 게 있는데요… 뭐냐면 특별한 일 있는거 아니면 제 방문을 못닫게해요,,, 평소에도 잘때도 꼭 열고 있게 하거든요. 20년 살면서 방문 잠근 적? 열손가락에 꼽고요. 제가 제방에서 공부하는데 아빠랑 동생이 대화하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문닫는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아빠가 조용히 한다고 해요,,, 아니 진짜 궁금한데 왜 문을 못 닫게 하는걸까요???? 여기 계신 분들은 자녀가 방문 닫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저 사춘기 없었고요, 방황 같은 거 한적도 없고 큰 사고 친 적도 없어요… 엄마도 저 사춘기 없었던 거 인정했고요.. 아니 왜 자녀의 프라이버시(딱히 프라이버시라고 할 것도 없지만)를 안 지켜주는 걸까요…ㅠㅠㅠㅜㅜㅜ
저희 부모님 왜 이러실까요…ㅜ
저희집 이상한 법 같은 게 있는데요… 뭐냐면 특별한 일 있는거 아니면 제 방문을 못닫게해요,,, 평소에도 잘때도 꼭 열고 있게 하거든요. 20년 살면서 방문 잠근 적? 열손가락에 꼽고요. 제가 제방에서 공부하는데 아빠랑 동생이 대화하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문닫는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아빠가 조용히 한다고 해요,,, 아니 진짜 궁금한데 왜 문을 못 닫게 하는걸까요???? 여기 계신 분들은 자녀가 방문 닫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저 사춘기 없었고요, 방황 같은 거 한적도 없고 큰 사고 친 적도 없어요… 엄마도 저 사춘기 없었던 거 인정했고요.. 아니 왜 자녀의 프라이버시(딱히 프라이버시라고 할 것도 없지만)를 안 지켜주는 걸까요…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