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시설화 사업을 시작해서 영주댐으로 유입되는 모든 오염원을 파악해서,지류와 영주댐 본류가 만나는 곳에 이중보를 설치해서,모래의 유입과 필터링 해서 깨끗한 물이 유입되도록 하는거야.마찬가지로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고, 그 뒤에 5m안에 배수로를 설치해서, 모든 물이 배수로를 통해, 여과형 지하 방수로를 거쳐, 지하 조정실에서목적 수질에 달성되어 댐으로 유입되게 하는거지.이러면 깨끗한 물이 저장되는데, 영주댐 안에도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그러면 물을 꺼내 쓰거나 방류할때, 물이 영주댐 밑바닥의 모래층을 경유하면서,모래에 산소를 공급하고 자정작용이 계속 살아나는거야.자정작용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이 안에 모래를 좀 더 넣을수도 있어.지류의 경우 폭을 넓히고, 생태 공원화 하면서, 기후 변화에 따른 제방 붕괴를 막고,여과스톤과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 필터를 만들어야 하는데,모래 유입을 막고 깨끗한 물로 정수하기 위해서지.지류에 보가 설치되고, 폭이 넓어지면, 모래 투과력이 감소하는데,오염물질이 모래층 사이에 침투해 자연제방을 형성하면 모래 이용률이 낮아지지.보가 설치되고 폭이 넓어진 곳에 여과 스톤이 설치되지 않으면 깊은 곳까지 물의 침투가 어려워지는거야.그래서 수심 80%까지 얕은 물 길을 만드는건데, 모래 이용률이 낮이.여과스톤을 설치하면 모래 이용률이 높아지고 투과력이 유지되면서,정수 능력이 매우 높아지지.지류의 경우 물 길이 회전하는곳에서 압력이 높아지는곳이 있는데높은 압력에서 버틸수있는 제방을 쌓으면 되겠지.미래에 하수처리장에서도 스크린으로 큰 물질 걸러내고, 1차 침전지에서 침전제 혼합해서, 침전물 걸러내고, 상등수를 지류에 방류하는거야.상등수가 자연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이중보 침전지로 유입되면서 정수되는거지.미래에는 보가 설치된 강에 정수시설화 사업이 된 곳과 되지 않은곳이 구분될꺼고,하수처리장과 취수장에도 큰 변화가 생기겠지,취수장에서 물을 꺼낼때는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여과된 물을 고속 중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그 공정에 다양한 공정을 추가할수있겠지.MB정부 시절 했던 4대강 사업은 치수사업이라면정수시설화 사업은 정수 사업과 홍수 사업이지.미완의 사업을 완성시키고, 영주댐도 재평가 받을꺼야.
이젠 영주댐도 1급수 댐이 가능한 이유.jpg
정수시설화 사업을 시작해서 영주댐으로 유입되는 모든 오염원을 파악해서,
지류와 영주댐 본류가 만나는 곳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의 유입과 필터링 해서 깨끗한 물이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마찬가지로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고,
그 뒤에 5m안에 배수로를 설치해서,
모든 물이 배수로를 통해, 여과형 지하 방수로를 거쳐, 지하 조정실에서
목적 수질에 달성되어 댐으로 유입되게 하는거지.
이러면 깨끗한 물이 저장되는데,
영주댐 안에도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물을 꺼내 쓰거나 방류할때, 물이 영주댐 밑바닥의 모래층을 경유하면서,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고 자정작용이 계속 살아나는거야.
자정작용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이 안에 모래를 좀 더 넣을수도 있어.
지류의 경우 폭을 넓히고, 생태 공원화 하면서, 기후 변화에 따른 제방 붕괴를 막고,
여과스톤과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 필터를 만들어야 하는데,
모래 유입을 막고 깨끗한 물로 정수하기 위해서지.
지류에 보가 설치되고, 폭이 넓어지면, 모래 투과력이 감소하는데,
오염물질이 모래층 사이에 침투해 자연제방을 형성하면 모래 이용률이 낮아지지.
보가 설치되고 폭이 넓어진 곳에 여과 스톤이 설치되지 않으면 깊은 곳까지 물의 침투가 어려워지는거야.
그래서 수심 80%까지 얕은 물 길을 만드는건데, 모래 이용률이 낮이.
여과스톤을 설치하면 모래 이용률이 높아지고 투과력이 유지되면서,
정수 능력이 매우 높아지지.
지류의 경우 물 길이 회전하는곳에서 압력이 높아지는곳이 있는데
높은 압력에서 버틸수있는 제방을 쌓으면 되겠지.
미래에 하수처리장에서도 스크린으로 큰 물질 걸러내고,
1차 침전지에서 침전제 혼합해서, 침전물 걸러내고,
상등수를 지류에 방류하는거야.
상등수가 자연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이중보 침전지로 유입되면서 정수되는거지.
미래에는 보가 설치된 강에 정수시설화 사업이 된 곳과 되지 않은곳이 구분될꺼고,
하수처리장과 취수장에도 큰 변화가 생기겠지,
취수장에서 물을 꺼낼때는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여과된 물을 고속 중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치고
그 공정에 다양한 공정을 추가할수있겠지.
MB정부 시절 했던 4대강 사업은 치수사업이라면
정수시설화 사업은 정수 사업과 홍수 사업이지.
미완의 사업을 완성시키고, 영주댐도 재평가 받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