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큰형님한테만 가게를 물려주려고 하는데 남편 쿡 찔러서 유류분 달라고 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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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가게 물려준다고 유류분 타령하는 사람은 첨들어븜 집한채 덜렁있으심 큰며느리가 가게 운영하면서 생활비는 드리겠죠 시어머니가 그 조건 거셨을수도 있을거고 ᆢ 유류분 받고 생활비는 드리긴 싫죠?
보는거와 직접해보는거랑은 정말 천지차이인것을 모르고 있으시당.....가게에 직접 나가서 한번이라도 일을 해본적이 있으신지.....말이 쉽지 보통내기 아니면 힘듦...만약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아파트정도는 유류분으로 상속받는걸루 만족을 하셔야지..어디서 도둑놈심보를 자랑이라고 여기다 올리시는건지......참나원 ~ 제사를 본인이 지내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한게없잖아...한게~
도둑놈 심보... 큰며느리가 여태 가게 같이 꾸려 나가다 맡아서 하는거 같은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앉아 계실까?
에라이~ 니깟년이기여한게뭐가있는데??? 퉷!
큰 형님은 결혼 후부터 장어집에서 꾸준히 일했고 그래서 물려 주는거면 딴 소리 하기 힘들듯 본인도 결혼 하고 꾸준히 장어집에서 일했는데 큰 형님에게 물려 주는거면 뭐라고 말 해도 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 하기 어렵겠네요. 아직 살아계신데 유산 어쩌구 하는것도 웃기는 이야기이고 아마 우리에게도 큰형님 가게 물려 주셨으니 뭐라도 달라고 하면 화낼듯 합니다.
시댁제산 탐내지말아요. 재산형성에 기여한게 무엇인가요. 남편도 생각이 없는데 혼자서 욕심이 꾸역꾸역. 한심타
그게 가스라이팅이라는거야 시댁재산을니가왜 탐을내 시댁도 가족이라는 헛소리하지마 시댁이어러우면 왜 우리가 도와주냐는 소리 할거자나..
여자든 남자든 이런 사람들이 집안 분탕질 해서 시끄럽게 만들고 막장 만든다..일은 하기 싫고 돈은 갖고 싶고? 큰형님이 제사도 알아서 했다며? 쯔쯔
양심이 있으면 그냥 가만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