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고 친구중에 외모가 평범~이쁘장인데 뭔가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매력이 느껴지는 친구가 있어요.그렇다고 사람이 착한것도 아니에요.그냥 똑똑하고 여우같은 타입이라(부모님이 두분디 교수) 그런지 보통 아닌애 같이 느껴져서 매력적인??
반면 얼굴은 꽤 이쁜데 성격은 그닥 매력없고 여우같지 않은 친구는 남자들이 이쁘다고는 하는데 딱봐도 관심이 그닥 없어보여요..
뭐 너무 이쁘면 못다가가고 이런거 아니고 남자들이 뒤에서 다 평범한 외모의 그 친구 좋다고 하고 제가 봐도 남자들이 찐으로 좋아하는게 보이는데 저는 여잔 외모가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선 이런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여자는 이쁜거보다 여우같은 성격이 더 중요한가요?
반면 얼굴은 꽤 이쁜데 성격은 그닥 매력없고 여우같지 않은 친구는 남자들이 이쁘다고는 하는데 딱봐도 관심이 그닥 없어보여요..
뭐 너무 이쁘면 못다가가고 이런거 아니고 남자들이 뒤에서 다 평범한 외모의 그 친구 좋다고 하고 제가 봐도 남자들이 찐으로 좋아하는게 보이는데 저는 여잔 외모가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선 이런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어른들에게 묻고 싶은게 여자는 이쁘고 안이쁘고 보다 여우같은 성격이 더 중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