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설레는 썰 풀고가자

ㅇㅇ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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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말할게


나 짝남이 갑자기 무지개있다며 와보라는거
싫다했는데 걔가 갑자기 내 손잡고 끌어댕겨서
보여줌


진짜 무지개는 아니고 계단에 작은 무지개였는데
그때 너무 설레고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너네는 설레는 썰 있어? 있으면 풀고가자! 주작도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