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동생 가족들과(남동생2,배우자2,나,동생아이들 2명)과 해당 음식점을 방문해 보쌈과 굴국밥, 꼬막비빔밥을 우선 주문하는데 주문 전 부터 주방에 한 사람만 있으니 한꺼번에 시키라고 신신당부 하더이다...그러나 술과 함께 먹다 보면 추가를 할 수 있잖아요...먹다 동생네 가족 아이들이 왔기에 아직 어린애들이 먹을만한 갈비탕을 추가 했더니 그때부터 짜증을 내더라구요..홀에 자기 혼자 그리고 주방에 한 사람만 있다고 추가 할게 있음 한꺼번에 시키라고요....젠장할,,,,저희가 들어오고 3팀(2명,2명,3명이였던거 같아요)이 더 들어 왔지요...그리고 먹다 보쌈이 부족해 추가 주문하니 한번에 시키라고 또 그러더이다...굴국밥은 싱겁고 맵기만 하고 꼬막비빔밥은 비려 먹기그래 초계냉면을 추가 주문하니 (하~이러면서 한번에 주문하시라고요) 하더이다....얼탱이가 없어 그럼 취소할께요 했지요...다른 테이블 3명이 온 곳은 주문을 3개 했는데 2개만 나왔답니다. 나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안나와 문의 하시더라구요..하나 취소 했답니다...지네 맘대로요..그 분들은 세분이 2그릇 나눠드시고 나가더라구요..저희 테이블의 응대 태도를 보시더니 혀를 차고 나가십니다.내 돈주고 사먹는 음식을 주방에선 거의 집어 던지듯이 내놓더이다...진짜 거기 CCTV가 있담 사장보고 돌려보라하고 싶네요..기분이 상한 저희는 남은 소주만 다 먹고 남은 음식은 팽계치고 바로 앞집 육개장집으로 갔습니다.오늘 해당 매장에 전화해서 사장님즘 바꿔 달라했더니 사장님 가게에 잘 안나온다하네요...저희를 알고 있더라구요...대번에 어제 아이들이랑 온 테이블이냐 묻더이다...세상 살다 살다 메뉴 많이 주문한다 욕먹어 추가한다 욕먹어...정말 녹음되는 CCTV이면 공개즘 해주이소...
굴마을낙지촌 안산점 불친절의 끝판..역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