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연인에서 부부로 재회한 두 배우

ㅇㅇ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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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솜과 안재홍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개봉일 기준) 

영화 '소공녀'에서 커플로 연기했었음











 

 


그리고 5년 후,

올해 하반기에 공개되는 티빙 드라마에서 부부로 재회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LTNS(가제)는

삶에 치여 소원해진 부부가 

돈을 벌기 위해 불륜커플 협박에 나서며

관계가 회복되는 코미디 드라마 


이솜과 안재홍은 집도 아이도 관계도 없는 결혼 5년차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










이솜 - 우진 역


목표지향적이고 공격적인 겉모습과 달리 마음 약한 인물.


 3성급 호텔 프론트에서 박봉을 견디던 호텔리어 우진은 우연히 친구 부부의 비밀을 알게 되고, 거절할 수 없는 제안 앞에 나쁘게 살기로 결심하며 인생의 방향을 바꾼다.






 

 



안재홍 - 사무엘 역


순해 보이는 겉과 다르게 잠재된 분노를 간직한 인물. 


명문대를 나와 어렵지 않게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마음의 병을 얻은 채 회사를 나와 택시기사가 됐다.










 

 



ㅋㅋㅋ 둘이 5년 연애하고 결혼한 것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