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망망돌이를 소개합니다! 2탄!!!!

차물개다2023.09.04
조회7,342
지난번에 우리집 미치강쥐 망망돌이...아, 진짜이름은 '몽돌'입니다 ㅎㅎ 사진을 올렸을 때 너무너무 예쁘다 해주셔서. 주책없이 두번째 사진을 들고 왔습니다!!
이어쓰기는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고 모르겠고 ㅠㅠ 
망망돌이 1탄
https://pann.nate.com/talk/370871916
망망돌이 2탄
https://pann.nate.com/talk/370909749
망망돌이 3탄
https://pann.nate.com/talk/370939412
망망돌이 4탄
https://pann.nate.com/talk/371130078
============================이번에도 아가아가때 사진이에오. 처음 집에왔을때 760그람이었는데, 지금은....안고 동네 한바퀴돌면 다음날 팔이 얼얼 ㅎㅎㅎㅎ
그럼 사진 고고!!                                               

  

 

 이것은 치명적인 뒷태!! ㅋㅋ 진짜 쫄랑쫄랑 엄청 뛰어 다녔어요!!


그러다가 아직 발바닥 미끄러울 때여서 수시로 발라당 발라당~  읭? 뭐징? 하는 표정 ㅎㅎ



 

저저 좁쌀만한 이빨로 음청나게 깨물깨물, 지금도 근데 이빨은 그냥 쌀알만치 하찮음 ㅋㅋㅋ


 

껌은 누워서 씹는게 제맛 아입니까? ㅋㅋ


 

얼굴 반만한 물뚜껑 물고 가느라 뒷거름질..ㅎㅎ 저리가다가 숨쉬기 답답한지, 몇번이고 내려놨다 다시물고를 반복했었는뎅 ㅎㅎ


 그리고 있게, 1탄에서도 말했던...백식 부작용이요, 3차 백신 맞고 하룻밤 사이에 눈에 저렇게 물이 차서..ㅠㅠ 저때만 생각하면 진짜.... 눈 안에 물빼내기 위해서 각막에 일부러 스크레치 내는 수술하고....눈 보호하기 위해 한달가량을 눈커플 봉해놓고.....우리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럼에도 저아이는 그냥 똥꼬발랄, 집에 놀러오신 외할머니 품에서 애교애교~ 


 

통원치료 가기 위해서 남편 주머니로 이동하던 시절...이젠.....주머지에 두다리 들어가면 끝날정도로 건장하게 ㅋㅋㅋㅋ


 나는 신난다, 눈이 아파도 신난다, 커튼 걷어서 정리할 때 쓰는 다이소 다람쥐 똑딱이 인형 허리에 메주니 신나서 이리저리 ~~ 뜀뜀~~ 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징~ 혹시라도 망망돌이 청소년기와 성인인 모습 더 보고싶은면~~ 답 달아줘! 또 사진 모아모아서 올려줄껭!!!


요즘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해서 계단으로 오르내려야 해서 밖에 못데리고 나갔더니 심통을 있는대로 내고 있는 망망돌이...그래도~ 강아지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