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있다고 무시

ㅇㅇ2023.09.04
조회2,243
저희 시어머니는 딸도 있고 밑에 아들도 있는데

저한테 자꾸 시어머니 노릇을하네요..

연락안한다고 뭐라하고

거기다가 혼자사는 시어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걱정도 안되냐면서

너거 형님은 그니깐 자기딸이죠..

신랑누나..

너거형님은 병원도 다 알아보고 예약도하고 그러는데..

넌 그런것도 안하냐면서..

퇴근하고 나면 시어마이 한테 들려보지도 않는다면서..

그리고 며느리는 시집왔으면 시댁에 밎춰서 살아야 된다네요.


저희 친정이 딸만 있어서 시어머니가 당당하게 말하는건가요?

자기딸은 시부모님이 안계시니 제 맘을 잘 몰라주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