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 발음도 안되는 언어에 키는 ㅈ만하고 털 수북해서 원숭이 닮고 바지도 안 입고 다닌 놈들을 지금도 일본애들 받침 발음 못하고 자기 나라 문자도 없어서 한자 쓰고 체격 작아서 무시당하는데 새삼 다행임 키도 크고 그랬으면 일뽕들이 얼마나 많았겠냐1
옛날 조상님들이 얼마나 왜놈을 무시했을까
받침 발음도 안되는 언어에 키는 ㅈ만하고 털 수북해서 원숭이 닮고 바지도 안 입고 다닌 놈들을
지금도 일본애들 받침 발음 못하고 자기 나라 문자도 없어서 한자 쓰고 체격 작아서 무시당하는데
새삼 다행임 키도 크고 그랬으면 일뽕들이 얼마나 많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