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업자들에게

ㅇㅅㅇ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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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봐온 사람들중에 가장 치를 떠는 인간들이인신매매 하는 사람들, 그리고 번식업자들이다
둘다 공통점은 한 생명을 악용해서 돈벌이를 하려는 거지
2016년쯤 우리집에 데려온 강아지들이 강아지공장이라는 곳에서 태어낳고 어미들은 다시 새끼빼는 용도로 사용 되고 있을거라는걸 알게되고나서 지금까지도 사랑으로 정성으로 키우지만이 소중한 아이들의 엄마들은 지금쯤 계속 이용당하고 있거나죽었거나 둘중 하나겠지 하며 마음한켠이 너무 불편했어
당신들은 수컷 암컷 뜬장에 가두기만해도 본능대로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으면 팔면 그만이고 임신을 못하면 강제로 교배를 시켜서 라도 새끼빼서 팔면 그만이지????
그리고 당신들 언제까지 그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은 잘 안해봤을거같네너무 찾는 사람들이 많고 수요가 많잖아
근데 그거알아? 세상은 자기가 뿌린대로 언젠가 다 돌아가는거?
난 당신들이 그렇게 떳떳하게 벌지 못하는 돈으로 과연얼마나 떵떵 거리면서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을지 잘모르겠어그리고 해가 갈수록, 팻샵, 강아지공장, 번식업이 이슈화되고 있어서 다행이기도 하지만 그 영상들과 사진들을 볼때 진짜 고통스러워 
그럴수록 당신들은 그런 환경과 아이들의 상태를 보면서 어떻게 그렇게 이용만하고 돈을 벌고있는지 진짜 놀라울정도야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라고 부르는거같아
그런데 당신들이 진짜 그런 유별난 인간들이 맞을까?한편으로는 가장일 수도 누군가를 책임져야하는 가정의 한 구성일 수도 있잖아
근데 이세상에 누가 쉽게,,누군가의 제약을 잘 받지않고 돈벌고 싶지 않겠어?우린 바보라서 아침에 눈떠서 꾸역꾸역 맡은일을 다하면서 쳇바퀴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줄 아나????
나는 당신들이 꼭 이세상 뜨기 전에 뿌린대로 거두었으면 좋겠어당신들이 두 눈을 감기전까지 그 뜬장에서 몸이 부서지고 갈릴때까지 새끼를빼고빼지 못할 몸이라 강제로 배를 열어서라도 자기새끼를 빼야했던 그 친구들의 고통을뼈저리게 느끼면서 눈을 감았으면 좋겠어
법으로 심판 받는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있지만난 심판을 받든 안 받는 당신들이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좋은 밥을 먹고 좋은 곳을 가도 늘 그친구들의 그늘이 당신들을 그늘지게 했으면 좋겠고 당신들의 가족, 친구도 당신들과 함께 있어도 그 친구들의 그늘 때문에 같이 어두웠으면 좋겠어
내 바램, 생각보다 무섭지 않지???그치만 당신들 삶에 찾아가게된다면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울꺼야
타인의 고통으로 얻은 재물과 시간이 얼마나 무서울지 당신들은 모를꺼야 
늘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중 한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