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나이 40 먹은 시누가 한 명 있어요 항상 대접받고 싶어하고 아는척 있는척 부심은 엄청나게 부리는데 사돈어른이라는 말은 못배운건지 자꾸 니네 장인어른 니네 장모님이라고 말해요 잘 못배우셨을수도 있겠다 싶어 알려드리니 며느리 말은 들을 생각도없고 말대꾸하지 말고 네네 듣기만해라 소리만 고칠 생각은 없네요? 그 엄마의 그 딸이지만 시어머니는 나이들어 변하기 쉽지않고 잘까먹는다 불쌍히 여긴다지만 시누는 나이도 젊으면서 왜그럴까요 그냥 불쌍하다 여기며 참아야할까요 인간 대 인간으로써도 매력없고 싫어서 말을 줄이고 피하니 자기들이 무섭냐며 이겼다 생각하는 이상한 사고방식의 사람들이라 웃기기도하고 씁쓸한 마음에 몇 자 써내려가봅니다 말이안통하는 사람들에겐 어떻게 대응해야 맞을까요 역시 침묵이 답이겠죠?171
사돈어른이라는 말이 많이 어렵나요?
저에겐 나이 40 먹은 시누가 한 명 있어요
항상 대접받고 싶어하고 아는척 있는척 부심은 엄청나게 부리는데
사돈어른이라는 말은 못배운건지
자꾸 니네 장인어른 니네 장모님이라고 말해요
잘 못배우셨을수도 있겠다 싶어 알려드리니
며느리 말은 들을 생각도없고 말대꾸하지 말고 네네 듣기만해라 소리만 고칠 생각은 없네요?
그 엄마의 그 딸이지만
시어머니는 나이들어 변하기 쉽지않고 잘까먹는다 불쌍히 여긴다지만
시누는 나이도 젊으면서 왜그럴까요
그냥 불쌍하다 여기며 참아야할까요
인간 대 인간으로써도 매력없고 싫어서 말을 줄이고 피하니 자기들이 무섭냐며 이겼다 생각하는 이상한 사고방식의 사람들이라
웃기기도하고 씁쓸한 마음에 몇 자 써내려가봅니다
말이안통하는 사람들에겐 어떻게 대응해야 맞을까요
역시 침묵이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