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예정 30대 커플입니다 얼마 전, 백화점을 갔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주차장으로 가고있는데 3층에서 애기엄마2명이 급히 오면서 유모차를 각각 끌고 걸어다니는 한 5~7세 되는 아이랑 같이 탑승을 했습니다
저희 예비신랑이 열림 버튼 계속 눌러주고 기다려주었는데요, 근데 둘 다 당연하듯이 그냥 타더라구요.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요
애 엄마고 뭐시고 어찌보면 배려를 받은건데, 고개 하나 까딱하지 않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릴때는 제가 문열림 버튼을 꽤 오래 눌러주고 있었는데 당연한듯이 나가더라구요 저 어릴때도 무조건 나 대신 누군가 나를 배려해서 저렇게 해주면 감사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는 했던거 같은데 (유치원때부터 배우지않나요??;;) 뭔갈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저렇게 당연한듯 행동하는 태도가 좀 밉상이긴 해도 그냥 어른 혼자였으면 에휴 그런인간인가보다~ 하고 넘길텐데, 옆에 아이가 빤히 보고 있는데도 저렇게 행동 하는걸 보니... 참...
저희가 열림 버튼을 눌렀던게 후회되는건 아닙니다 앞으로도 저랑 저희 신랑은 계속 그렇게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작은 도움이 있다면 계속해서 도울거에요 뭐 감사하다, 죄송하다라고 하든 말든 하겠죠 하지만 내 아이가 옆에서 보고 배우는데, 예의범절은 좀 갖췄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할줄 모르던 애엄마들,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
얼마 전, 백화점을 갔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주차장으로 가고있는데
3층에서 애기엄마2명이 급히 오면서 유모차를 각각 끌고
걸어다니는 한 5~7세 되는 아이랑 같이 탑승을 했습니다
저희 예비신랑이 열림 버튼 계속 눌러주고 기다려주었는데요,
근데 둘 다 당연하듯이 그냥 타더라구요.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요
애 엄마고 뭐시고 어찌보면 배려를 받은건데, 고개 하나 까딱하지 않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릴때는 제가 문열림 버튼을 꽤 오래 눌러주고 있었는데 당연한듯이 나가더라구요
저 어릴때도 무조건 나 대신 누군가 나를 배려해서 저렇게 해주면
감사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는 했던거 같은데 (유치원때부터 배우지않나요??;;)
뭔갈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저렇게 당연한듯 행동하는 태도가 좀 밉상이긴 해도
그냥 어른 혼자였으면 에휴 그런인간인가보다~ 하고 넘길텐데,
옆에 아이가 빤히 보고 있는데도 저렇게 행동 하는걸 보니... 참...
저희가 열림 버튼을 눌렀던게 후회되는건 아닙니다
앞으로도 저랑 저희 신랑은 계속 그렇게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작은 도움이 있다면
계속해서 도울거에요 뭐 감사하다, 죄송하다라고 하든 말든 하겠죠
하지만 내 아이가 옆에서 보고 배우는데, 예의범절은 좀 갖췄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