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은 원래 언니랑 차별 심햇어서 워낙 어릴때부터 겪었던일이라
여기에 대해선 상처받고 그런게 무뎌져서 아무렇지않아요
제가 아기 낳고 몸이 많이 안좋았는데 산후도우미가 아기 다치게해서 취소하고 친정에 갔거든요
근데 친정엄마가 아예안도와주고 친정집도 더럽고 개판이라 대판싸우고 저희집으로 돌아왓어요
그리고 두세달을 연락안하고 지냈구요 중간에 남편이 화해시켜서 친정이랑 다시 연락했는데
남편이 임신했을때 진짜 집안일 하나도안도와주고
짜증내고 화내고(성인adhd있습니다) 임신한 상태로 목매달고 자살할려고한적도있어요
자기는 지금와서 내가 니임신햇을때 내가 니한테 뭘 그렇게 못땠게햇냐며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한 행동을 기억을 못해요(술안먹습니다걍맨정신임)
그러고 조리원에서도 진짜 사람 상처주는말하고 행동하고 (바람여자문제아니고 이기적이게 계속행동해요)
집에 제발 가라고해도 안가서 진짜 이때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그때 상처가 넘 커서 진짜 이혼하고싶다는생각이 가득햇구요
저는 임신전,조리원때일로 남편한테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아기낳고 남편이 너무 싫어서 저도 히스테리를 부렷습니다
제발 이혼해달라고 막 그랫어요
남편입장은 친정엄마가 아기같이안봐주고 조리안도와줘서 제가 산후우울증이와서 자기를 피말리게했데요
모든게 다 저희 친정엄마 탓이래요
네 물론 엄마가 도와줬으면 체력적으론 편햇겟죠
근데 진짜 남편에대한 감정은 친정엄마랑 상관없어요
남편이 저 임신준비하고 임신햇을때 성인adhd약을 잠깐 중단햇다가
저의 부탁으로 마지막으로 잘 살아보자고 병원이랑 약을 좀 제발 열심히먹어달라햇어요
그래서 약물치료중이구요 먹으면 훨씬 나아져요
100만큼 찌증내고 화내는게 30정도로 나아집니다
아무튼 전부다 친정엄마탓이라고 그래서 내가 체력적으러 힘들어서 자기를 못살게군다고 난리쳐서
친정엄마욕을 자꾸하길래 그만해라고해도 계속해서
연끊으면 그만할거냐 물으니 그러겟데요
그래서 다시 연을 끊었구요
연끊고 남편도 약물치료 잘 하고 조용히 잘 살고있는데
시어머니가 집착도심하고 문제가 많아서 제가 평소에도 너무 힘들어햇는데
결정적으로 이번에 시어머니가 저랑 남편한테 돌이킬수없는 큰잘못을 저질렀어요
그래서 시어머니도 연 끊었구요
이 문제로 남편이나 저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서로 의지하며 지내는데
남편이 심적으로 더 힘들어보여서
주말에 육아를 나눠서하는걸 제가 더 하고 남편이 편하게쉴수잇도록 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그러다보니 저는 계속 쉬지를 못햇고 육아에만 매달리다보니 집 청소를 못했습니다
청소기돌리고 설거지 아기빨래 젖병씻기 이런거 다 햇는데 아기옛날에 쓰던 짐 쌓아둔거 정리하는걸 못햇어요
그리고 아기가 진짜 제 껌딱지라 저 화장실도 못가게합니다
그래서 기저귀같은것도 갈고 하루종일 우니까 깜박하고 바닥에 그대로 둔적도잇구요
평소엔 남편퇴근전에 다 치우는데 토요일날 밤에 딱 하루 못치웟어요 눈에 안보이는 바닥에두고 깜박한거죠
일요일날 아침에 남편이 오전에 아기본다고 저보고 오후에 아기봐라고 더 자라고해서 진짜 거의 한달만에 처음으로 낮잠을 잤어요
그리고 1시간정도 자고 일어났는데 남편이 화를 엄청 내는거에요
기저귀안치웠다고.. 근데 진짜 깜박한거였고
남편은 아기 기저귀 갈고나면 돌돌 말아놓지도않고 그냥 펼쳐놓고 안치울때 많거든요
저는 그걸보면 화나기는커녕 아기본다고 정신없엇나보다하고 제가 아무렇지않게 치웠구요
근데 저한테 저걸로 뭐라하길래 진짜 할말이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아기 짐쌓아둔건 왜 안치우냐 20분만 투자해도 치우겟다면서 오만짜증이랑 화를 다 내면서 막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언제 내가 저거 치울시간을 주긴했냐
평일에 아기 낮잠자면 나도 같이 쉬는게 아니라 나도 집안일하고 아기이유식만들고 아기장난감닦고 할게많다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어본적도없고 아기가 자기눈에 내가 안보이면 토할정도로 울어서 나 샤워도 3일동안 못햇엇다 씻으러들어갓다가 그냥 나온적도 몇번된다 이러니
자기가 아기볼땐 안울고 잘 잇는다고 제말을 안믿는거에요 자기는 그냥 울어도 무시하고 할거 다 한다고..
근데 진짜 아기가 남편이랑 잇을때 우는거하고 저랑잇을때 우는거하고 달라요
저랑잇을때는 토할정도로 악을쓰고 뒤로넘어갈정도로 울어요 그래도 무시하고 제가 할거해래요..
한번 그랫다가 아기가 자기얼굴을 다 긁어놔서 껍질날아갓는데 남편이 그거보고도 뭐라하더라구요
평일에 남편이 회사마치고 오면 젖병설거지해줍니다
그리고 계속 제가 아기씻기다가 손목이 너무아프다고 씻기는건 자기가 해달라고하니 알겟다해놓고
저보고도 욕실 들어와라해서 남편이 아기안고잇으면 제가 아기씻겨요... 그게 도와주는거 끝이에요
젖병설거지도 시어머니일 터지고나서는 제가 어떻게든 다 해놓고 그랫어요
주말에 남편한테 막말듣고 스트레스받고하니
어제부터 계속아파서 지금 이틀째 설사하고 토하고 두통잇고 죽겟는데 아기는 오늘따라 더 악을쓰고 우니 진짜
머릿속은 남편이 한말이 자꾸 생각나고 아기는 울고 그래서 저도모르게 눈물이 막 나서 아기한테 화를 좀 냇어요
그랫더니 아기가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거보고 너무 미안해서 더 눈물나서 남편한테 전화해서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햇어요 저는 아기가 울어도 미운짓해도 다 너무 한순간한순간 행복하고 좋거든요
제가 눈에 안보인다고 우는게 그만큼 저를 좋아해주는거잖아요 그래서 전 그게 오히려 더 좋아요
근데 남편이 상처주는말을 한게 자꾸 생각이나니
머릿속은 터져나갈거같은데 아기까지우니 그게 넘힘들고
또 와이프가 힘들고 지치면 남편한테 힘들다고 하소연할수도잇는건데 저는 그걸 못해요
하면 남편은 또 너네엄마때문이다 이말로 엄마욕을합니다
그래서참다참다 아까 전화로 힘들어죽겟다고
아기가 저렇게 우는데 니가 주말에 상처주는말 해서 내 머릿속이 터질거같다고 왜 정신적으로 자꾸 괴롭히냐 하니까 또 저희엄마때문이라고 카톡으로 막 계속 뭐라하네요
남편때문에 힘든건데 친정탓으로 다 돌리는 남편
정신없이써서 두서안맞고 맞춤법틀릴수도잇어요
친정은 원래 언니랑 차별 심햇어서 워낙 어릴때부터 겪었던일이라
여기에 대해선 상처받고 그런게 무뎌져서 아무렇지않아요
제가 아기 낳고 몸이 많이 안좋았는데 산후도우미가 아기 다치게해서 취소하고 친정에 갔거든요
근데 친정엄마가 아예안도와주고 친정집도 더럽고 개판이라 대판싸우고 저희집으로 돌아왓어요
그리고 두세달을 연락안하고 지냈구요 중간에 남편이 화해시켜서 친정이랑 다시 연락했는데
남편이 임신했을때 진짜 집안일 하나도안도와주고
짜증내고 화내고(성인adhd있습니다) 임신한 상태로 목매달고 자살할려고한적도있어요
자기는 지금와서 내가 니임신햇을때 내가 니한테 뭘 그렇게 못땠게햇냐며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한 행동을 기억을 못해요(술안먹습니다걍맨정신임)
그러고 조리원에서도 진짜 사람 상처주는말하고 행동하고 (바람여자문제아니고 이기적이게 계속행동해요)
집에 제발 가라고해도 안가서 진짜 이때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그때 상처가 넘 커서 진짜 이혼하고싶다는생각이 가득햇구요
저는 임신전,조리원때일로 남편한테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아기낳고 남편이 너무 싫어서 저도 히스테리를 부렷습니다
제발 이혼해달라고 막 그랫어요
남편입장은 친정엄마가 아기같이안봐주고 조리안도와줘서 제가 산후우울증이와서 자기를 피말리게했데요
모든게 다 저희 친정엄마 탓이래요
네 물론 엄마가 도와줬으면 체력적으론 편햇겟죠
근데 진짜 남편에대한 감정은 친정엄마랑 상관없어요
남편이 저 임신준비하고 임신햇을때 성인adhd약을 잠깐 중단햇다가
저의 부탁으로 마지막으로 잘 살아보자고 병원이랑 약을 좀 제발 열심히먹어달라햇어요
그래서 약물치료중이구요 먹으면 훨씬 나아져요
100만큼 찌증내고 화내는게 30정도로 나아집니다
아무튼 전부다 친정엄마탓이라고 그래서 내가 체력적으러 힘들어서 자기를 못살게군다고 난리쳐서
친정엄마욕을 자꾸하길래 그만해라고해도 계속해서
연끊으면 그만할거냐 물으니 그러겟데요
그래서 다시 연을 끊었구요
연끊고 남편도 약물치료 잘 하고 조용히 잘 살고있는데
시어머니가 집착도심하고 문제가 많아서 제가 평소에도 너무 힘들어햇는데
결정적으로 이번에 시어머니가 저랑 남편한테 돌이킬수없는 큰잘못을 저질렀어요
그래서 시어머니도 연 끊었구요
이 문제로 남편이나 저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서로 의지하며 지내는데
남편이 심적으로 더 힘들어보여서
주말에 육아를 나눠서하는걸 제가 더 하고 남편이 편하게쉴수잇도록 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그러다보니 저는 계속 쉬지를 못햇고 육아에만 매달리다보니 집 청소를 못했습니다
청소기돌리고 설거지 아기빨래 젖병씻기 이런거 다 햇는데 아기옛날에 쓰던 짐 쌓아둔거 정리하는걸 못햇어요
그리고 아기가 진짜 제 껌딱지라 저 화장실도 못가게합니다
그래서 기저귀같은것도 갈고 하루종일 우니까 깜박하고 바닥에 그대로 둔적도잇구요
평소엔 남편퇴근전에 다 치우는데 토요일날 밤에 딱 하루 못치웟어요 눈에 안보이는 바닥에두고 깜박한거죠
일요일날 아침에 남편이 오전에 아기본다고 저보고 오후에 아기봐라고 더 자라고해서 진짜 거의 한달만에 처음으로 낮잠을 잤어요
그리고 1시간정도 자고 일어났는데 남편이 화를 엄청 내는거에요
기저귀안치웠다고.. 근데 진짜 깜박한거였고
남편은 아기 기저귀 갈고나면 돌돌 말아놓지도않고 그냥 펼쳐놓고 안치울때 많거든요
저는 그걸보면 화나기는커녕 아기본다고 정신없엇나보다하고 제가 아무렇지않게 치웠구요
근데 저한테 저걸로 뭐라하길래 진짜 할말이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아기 짐쌓아둔건 왜 안치우냐 20분만 투자해도 치우겟다면서 오만짜증이랑 화를 다 내면서 막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언제 내가 저거 치울시간을 주긴했냐
평일에 아기 낮잠자면 나도 같이 쉬는게 아니라 나도 집안일하고 아기이유식만들고 아기장난감닦고 할게많다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어본적도없고 아기가 자기눈에 내가 안보이면 토할정도로 울어서 나 샤워도 3일동안 못햇엇다 씻으러들어갓다가 그냥 나온적도 몇번된다 이러니
자기가 아기볼땐 안울고 잘 잇는다고 제말을 안믿는거에요 자기는 그냥 울어도 무시하고 할거 다 한다고..
근데 진짜 아기가 남편이랑 잇을때 우는거하고 저랑잇을때 우는거하고 달라요
저랑잇을때는 토할정도로 악을쓰고 뒤로넘어갈정도로 울어요 그래도 무시하고 제가 할거해래요..
한번 그랫다가 아기가 자기얼굴을 다 긁어놔서 껍질날아갓는데 남편이 그거보고도 뭐라하더라구요
평일에 남편이 회사마치고 오면 젖병설거지해줍니다
그리고 계속 제가 아기씻기다가 손목이 너무아프다고 씻기는건 자기가 해달라고하니 알겟다해놓고
저보고도 욕실 들어와라해서 남편이 아기안고잇으면 제가 아기씻겨요... 그게 도와주는거 끝이에요
젖병설거지도 시어머니일 터지고나서는 제가 어떻게든 다 해놓고 그랫어요
주말에 남편한테 막말듣고 스트레스받고하니
어제부터 계속아파서 지금 이틀째 설사하고 토하고 두통잇고 죽겟는데 아기는 오늘따라 더 악을쓰고 우니 진짜
머릿속은 남편이 한말이 자꾸 생각나고 아기는 울고 그래서 저도모르게 눈물이 막 나서 아기한테 화를 좀 냇어요
그랫더니 아기가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거보고 너무 미안해서 더 눈물나서 남편한테 전화해서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햇어요 저는 아기가 울어도 미운짓해도 다 너무 한순간한순간 행복하고 좋거든요
제가 눈에 안보인다고 우는게 그만큼 저를 좋아해주는거잖아요 그래서 전 그게 오히려 더 좋아요
근데 남편이 상처주는말을 한게 자꾸 생각이나니
머릿속은 터져나갈거같은데 아기까지우니 그게 넘힘들고
또 와이프가 힘들고 지치면 남편한테 힘들다고 하소연할수도잇는건데 저는 그걸 못해요
하면 남편은 또 너네엄마때문이다 이말로 엄마욕을합니다
그래서참다참다 아까 전화로 힘들어죽겟다고
아기가 저렇게 우는데 니가 주말에 상처주는말 해서 내 머릿속이 터질거같다고 왜 정신적으로 자꾸 괴롭히냐 하니까 또 저희엄마때문이라고 카톡으로 막 계속 뭐라하네요
진짜 여러분들이 모시기에도 저희엄마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