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민주국가에서 살고 있으면서 왜 조선시대처럼 유교정서 갖고 사람 억압하고 자빠졌고, 생명경시와 인권침해를 당연시하고, 한 푼이라도 아까워 할 만큼 황금만능주의에 빠졌을까요, 80-90년대생의 부모세대들은? 무슨 빨갱이새끼들도 아니고
80-90년대생의 부모세대들은 왜 이렇게 개돼지 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