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해야하지 너랑 다시 잘 되고 싶거나 다시 만나고싶거나 그런 감정이나 생각은 전혀 아닌데 내가 온 마음 다해서 사랑했던 그 존재가 사라지니까 뭔가 허무하고 공허하다 해야하나.
이제는 매일 붙어 있을 사람도, 연락할 사람도, 같이 뭘 먹을 사람도, 그냥 내 감정과 마음을 쏟을 한 사람이 없다는게 왠지 모르게 되게 공허한거같아. 이제 그 사랑을 나 자신에게 쏟아야겠지.
내가 생각하고 알고 있던 너의 모습과 헤어지고 난 다음에 알게된 너의 본 모습이 너무 상반되서 난 대체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도 모르겠는 그 헷갈리고 허무한 감정들 때문에 더 정리가 쉽게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억울한 감정도 한 몫하는 것 같긴해.
뭔가 내가 널 아직 못 잊는 이유는 너가 아직 너무 좋고 그리워서가 아니라 내가 그렇게 온 마음 다해 사랑했음에도 그런 식으로 상처주며 떠나간게 억울해서인가봐. 생각해보면 넌 나한테 잘해준건 하나도 없는데. 제일 억울하고 마음 아픈건 나는 널 떠날 이유와 사건이 정말 많았지만 널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떠나지 못했고, 너는 그냥 한 순간에 그렇게 떠났다는거.
내가 사람을 잘 못 본 내 잘못이겠지. 이제는 이 억울함과 원망도 바래져가길 바래본다. 그래야 나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한가지 바래본다면 인과응보는 존재 했으면 좋겠다. 너가 나한테 그렇게 상처준 만큼 언젠가는 너도 나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중에 똑같이 아프고 후회했으면 좋겠다.
미련은 아닌데
이제는 매일 붙어 있을 사람도, 연락할 사람도, 같이 뭘 먹을 사람도, 그냥 내 감정과 마음을 쏟을 한 사람이 없다는게 왠지 모르게 되게 공허한거같아. 이제 그 사랑을 나 자신에게 쏟아야겠지.
내가 생각하고 알고 있던 너의 모습과 헤어지고 난 다음에 알게된 너의 본 모습이 너무 상반되서 난 대체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도 모르겠는 그 헷갈리고 허무한 감정들 때문에 더 정리가 쉽게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억울한 감정도 한 몫하는 것 같긴해.
뭔가 내가 널 아직 못 잊는 이유는 너가 아직 너무 좋고 그리워서가 아니라 내가 그렇게 온 마음 다해 사랑했음에도 그런 식으로 상처주며 떠나간게 억울해서인가봐. 생각해보면 넌 나한테 잘해준건 하나도 없는데. 제일 억울하고 마음 아픈건 나는 널 떠날 이유와 사건이 정말 많았지만 널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떠나지 못했고, 너는 그냥 한 순간에 그렇게 떠났다는거.
내가 사람을 잘 못 본 내 잘못이겠지. 이제는 이 억울함과 원망도 바래져가길 바래본다. 그래야 나를 더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한가지 바래본다면 인과응보는 존재 했으면 좋겠다. 너가 나한테 그렇게 상처준 만큼 언젠가는 너도 나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중에 똑같이 아프고 후회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