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한 공기업의 집 앞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입니다.
그 공기업은 모르시는 분이 없어요.
즉 성인이라면 누구나 다 그기업의 이름을 언급 해봤을만한 기업일뿐더러 뉴스에도 자주 나오는 기업중 하나죠.
문제는 직원들의 시민의식입니다.
직원들은 대놓고 마을에 주차하고 당당히 출근하곤합니다. 마을 주민이 봤다면 넘어가시는 분도 있을것이고 한소리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비록 마을에 바리케이트는 없지만 오로지 마을에 친척이 산다거나, 주민이거나 하시는 분들만 들어가게끔 해놓았습니다. 저는 직장이 본가와 떨어져있어서 주로 주말에 내려가기 때문에 그 기업을 찾아가서 문제제기를 주기적으로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2년 전, 그 회사의 본사에 글을 남겼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없었습니다. 저 말고 다른 주민분께서도 이미 주차 관련한 이의제기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아지는것은 없었습니다. 본사 콜센터에 전화해서 이야기를 해보아도 관련 부서가 없어서 도움을 드릴수가 없다고만 말씀하시니 참 답답했습니다.
저희 동네가 주차장이 넉넉하면 제가 이런 생각도 안하겠지먼 저희동네엔 다세대 주택도 있고, 개인주택도 있습니다. 건물 지을 당시엔 다들 주차 자리를 확보하신 흔적이 있지만 아시다시피 요샌 한집에 최소 두세대는 되지않습니까? 또 그 회사의 주차장이 아주 넓게 잘 지어저있었기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될줄도 몰랐습니다.
따라서 구청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괜히 마을 주민에게 피해가 갈까봐 회사에만 요청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휴가를 내고 직접 회사에 찾아가니 회사에선 민원이 걸린거니 위에 보고하겠다 라는 말뿐, 제가 방송을 해달라고 해도 해줄수 없다, 회사 입구에 ㅇㅇ마을 주차금지 말한마디 써주는게 어렵냐 물으니 난색을 표하시더라구요.
규모가 있다보니 한두명 단속해서 일이 사그라 들 것 같지 않아 여쭤봅니다.
비슷한 피해를 받으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셨나요?
그 회사의 직원차가 맞다는 확신이 들면 안전신문고에 신고를 하는게 최선일까요?
공공기관 직원들의 무개념 주차
지방에서 한 공기업의 집 앞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입니다.
그 공기업은 모르시는 분이 없어요.
즉 성인이라면 누구나 다 그기업의 이름을 언급 해봤을만한 기업일뿐더러 뉴스에도 자주 나오는 기업중 하나죠.
문제는 직원들의 시민의식입니다.
직원들은 대놓고 마을에 주차하고 당당히 출근하곤합니다. 마을 주민이 봤다면 넘어가시는 분도 있을것이고 한소리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비록 마을에 바리케이트는 없지만 오로지 마을에 친척이 산다거나, 주민이거나 하시는 분들만 들어가게끔 해놓았습니다. 저는 직장이 본가와 떨어져있어서 주로 주말에 내려가기 때문에 그 기업을 찾아가서 문제제기를 주기적으로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2년 전, 그 회사의 본사에 글을 남겼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없었습니다. 저 말고 다른 주민분께서도 이미 주차 관련한 이의제기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아지는것은 없었습니다. 본사 콜센터에 전화해서 이야기를 해보아도 관련 부서가 없어서 도움을 드릴수가 없다고만 말씀하시니 참 답답했습니다.
저희 동네가 주차장이 넉넉하면 제가 이런 생각도 안하겠지먼 저희동네엔 다세대 주택도 있고, 개인주택도 있습니다. 건물 지을 당시엔 다들 주차 자리를 확보하신 흔적이 있지만 아시다시피 요샌 한집에 최소 두세대는 되지않습니까? 또 그 회사의 주차장이 아주 넓게 잘 지어저있었기에 이런 고민을 하게 될줄도 몰랐습니다.
따라서 구청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괜히 마을 주민에게 피해가 갈까봐 회사에만 요청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휴가를 내고 직접 회사에 찾아가니 회사에선 민원이 걸린거니 위에 보고하겠다 라는 말뿐, 제가 방송을 해달라고 해도 해줄수 없다, 회사 입구에 ㅇㅇ마을 주차금지 말한마디 써주는게 어렵냐 물으니 난색을 표하시더라구요.
규모가 있다보니 한두명 단속해서 일이 사그라 들 것 같지 않아 여쭤봅니다.
비슷한 피해를 받으신 분들께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셨나요?
그 회사의 직원차가 맞다는 확신이 들면 안전신문고에 신고를 하는게 최선일까요?
현명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