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펑펑 울면서 학교도 학원도 다 그만두고 싶다고 너무 외롭고 우울하데요. 친한 친구한테도 이 우울함을 다 말로 못하겠고 항상 생각만 많고 무기력하고 외롭고 죽고싶다고 우는데 사춘기때 내 마음같아서 같이 울었네요. 사춘기 때문인지 진짜 마음의 병인지 헷갈려요. 어떻게 해야될지 답답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지 상담 받아야 될지 상담 받으러 어디를 가야될까요?1
고1 딸이 다 그만하고 싶데요...
너무 외롭고 우울하데요.
친한 친구한테도 이 우울함을 다 말로 못하겠고
항상 생각만 많고 무기력하고
외롭고 죽고싶다고 우는데
사춘기때 내 마음같아서 같이 울었네요.
사춘기 때문인지 진짜 마음의 병인지 헷갈려요.
어떻게 해야될지 답답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지 상담 받아야 될지
상담 받으러 어디를 가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