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X손호준 두 번째 부부 호흡 '나의 해피엔드'

ㅇㅇ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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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와 손호준이 다시 한 번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는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의사요한’ 등의 조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장나라는 매년 수천억 매출을 올리는 생활가구 브랜드 '드레브'를 이끄는 자수성가 CEO이자 백만 팔로워를 지닌 인플루언서 서재원 역을 맡았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장나라가 성공만을 쫓다가 주변인들의 숨겨왔던 비밀과 맞닥뜨리고 충격에 휩싸이는 서재원을 또 어떤 색깔로 그려낼지 주목된다.






 



손호준은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산업디자인과 교수인 서재원의 남편 허순영 역으로 분한다. 인정 많고 소탈한 성격으로 웬만해선 화내는 법이 없는 데다 결혼 후에도 인생의 우선순위를 가족으로 두고, 세상 둘도 없는 헌신적인 남편과 친구처럼 자상한 아빠로 최선을 다한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자연스러운 현실 연기로 연기력과 공감력을 인정받은 손호준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소이현은 서재원의 미대 동기이자 미대 조교수인 권윤진 역으로 나선다. 미대 졸업 후 유학에 박사학위까지 늘 월등했지만,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들어가면서 점점 시들어 가는 재능과 결혼 생활 실패로 괴로워하다가 서재원과 재회 후 질투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기택은 테오 헤리스라는 영어 이름을 가진 '드레브' 디자인 총괄 팀장 윤테오 역으로 등장한다. 거대 기업의 제안을 모두 거절해오다 별안간 드레브에 합류해 명성을 날리는 인물이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