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교 다닐 때 학폭 피해자였는데 물론 직접적으로 가해한 가해자가 제일 못 됐지만 지금도 아직 생각나는 건 나는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데 그 옆에서 구경하던 애들이 아직도 생각남.. 물론 직접적인 가해는 하지 않았지만 그 공간에 있는 한 나를 제일 먼저 도와줄수 있는 친구들인데 가해자랑 웃으면서 같이 손가락질 하고 욕 하던 애들은 정말 잊을수가 없더라 3
나도 학폭 피해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