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지하게 고민인데,제 아빠가 많이 폭력적이고 사람을 힘들게하는 스타일이거든요어릴때 엄마랑 제 동생도 많이 맞고 자랐고...그게 싫어서 20살 이후로 지금까지 혼자 살았는데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겨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고민되네요금전적인 문제도 그렇고, 누군가를 무턱대고 믿기도 겁이 나고...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11
친정이 끔찍한 경우 아이는 어디에 맡겨야하나요..?
그게 싫어서 20살 이후로 지금까지 혼자 살았는데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겨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고민되네요금전적인 문제도 그렇고, 누군가를 무턱대고 믿기도 겁이 나고...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