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만나서 8년 연애함.연애하는 중에도 자주 부딪혔지만 무시하고 지내다가 결국은 종교문제로 헤어졌고, 생각할수록 후회되는 점도 많은 듯. 종교를 강요하지않으면 괜찮지만, 상대방은 강요했고, 마지막까지도 의견이 좁혀지지않아서 헤어짐.헤어지는 순간에 상대방은 우리가 연애한 만큼의 기간을 솔로로 지내는게 예의인 것 같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헤어지고 5개월만에 연애하더니 그 사람이랑 결혼한다네???근데 별로 놀랍지도 않음. 왜냐면 그럴줄알았거든역시 종교인은 종교인들끼리 만나는게 맞는 듯.만나는 동안에 상대방의 이기적이였던 면 다 불고싶다.............기독교인에겐 미안하지만 믿고거른다.
기독교랑 무교는 연애안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