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인 33살 여자입니다 여전한 부모님의 간섭 터치에 부모의 마음이라 이해해야하는 부분인지 고민되어 글 씁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말씀드맂니다 저는 직장 때문에 타 지역에서 자취생활을 오래하는 중이구요 간혹 부모님과 지내는 시간이 있습니다 일년에 두세달정도.. 그때마다 아버지는 본인의 생활을 강요하시는데요 9시반이면 들어가 자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제가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야근하고 들어가는 날이면 씻고 바로 누워야합니다 저는 티비보면서 시간보내는 걸 좋아하는데 본인은 매일 야구 끝날때까지 보신 뒤 제가 보고 싶은 거 좀 보다 자려하면 잘 시간인데 어서 자라는 말만 반복입니다 한번은 내가 무슨 초딩듀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장난식으로 얘기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쫒아들어와서는 그게 부모에게 할 말이냐 열시열한시에 티비를 보는 게 정상이냐 난리를 치시더니 집을 나가버리시더군요 소주를 사온 듯 싶습니다 제가 아직도 부모의 마음을 모르고 헛소릴 하는건가요??? 부모님의 터치가 정상적인 범위인가요? 집이 싫으면 독립하라는 이야기을 하실까 덧붙이면 원룸에서 자취하다가 집안 사정으로 아파트를 구해사 부모님 짐까지 같이 옮겨둔 상태고 대출금은 부모님 관리비는 제가 내고 있습니다319
부모님과의 적정선?
아직 미혼인 33살 여자입니다
여전한 부모님의 간섭 터치에
부모의 마음이라 이해해야하는 부분인지
고민되어 글 씁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말씀드맂니다
저는 직장 때문에 타 지역에서 자취생활을
오래하는 중이구요
간혹 부모님과 지내는 시간이 있습니다
일년에 두세달정도..
그때마다 아버지는 본인의 생활을
강요하시는데요
9시반이면 들어가 자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제가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야근하고 들어가는 날이면 씻고 바로 누워야합니다
저는 티비보면서 시간보내는 걸 좋아하는데
본인은 매일 야구 끝날때까지 보신 뒤
제가 보고 싶은 거 좀 보다 자려하면
잘 시간인데 어서 자라는 말만 반복입니다
한번은 내가 무슨 초딩듀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장난식으로 얘기하고 방에 들어갔더니
쫒아들어와서는 그게 부모에게 할 말이냐 열시열한시에
티비를 보는 게 정상이냐 난리를 치시더니
집을 나가버리시더군요
소주를 사온 듯 싶습니다
제가 아직도 부모의 마음을 모르고 헛소릴 하는건가요???
부모님의 터치가 정상적인 범위인가요?
집이 싫으면 독립하라는 이야기을 하실까 덧붙이면
원룸에서 자취하다가 집안 사정으로 아파트를 구해사
부모님 짐까지 같이 옮겨둔 상태고
대출금은 부모님
관리비는 제가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