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군데 유부녀예요, 저는 미혼이고 너무나 아끼고 좋아하는 친군데 불륜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행복하다고 엄마가 아닌 여자로 살아있는거 같다고 너무 좋아해요. 참 마음이 그렇네요... 서서히 거리를 두어야 될까요, 친구가 더 싫어지기 전에..2
불륜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친구
너무나 아끼고 좋아하는 친군데 불륜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행복하다고 엄마가 아닌 여자로 살아있는거 같다고 너무 좋아해요. 참 마음이 그렇네요...
서서히 거리를 두어야 될까요, 친구가 더 싫어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