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내년이면 10년인 부부에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남편은 애기를 항상 원했고 저는 극구 반대였어요
결혼전에는 많이 어리기도 했고 자녀계획은 시간지나면 뭐 알아서 해결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서로 시작했어요.
근데 결혼후 자주싸우고 갈등의 원인 1위인 애문제때문에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네요
저는 이혼하게되면 혼자가될거란 생각에 삶을끝내야하나. 나혼자 이세상을 어떻게 살지. 앞이 깜깜하다. 실패한 인생.
이렇게 생각이들며 억지로라도 애를 낳아볼까 생각도 했어요 하지만 좋은 엄마가될 확률은 너무 낮을거 아니까 애 낳는것도 자신없어요.
멘탈이 무너지다 못해 산산조각이 되어버렸는데 남편위해 이혼해줘야할까요.
우울증약을 한달전부터 겨우 끊었는데 지금상황 겪고있으니 약이고뭐고 그냥 다 모든걸 그만둘까 생각밖에 안드네요..
이혼하면 어떻게 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남편은 애기를 항상 원했고 저는 극구 반대였어요
결혼전에는 많이 어리기도 했고 자녀계획은 시간지나면 뭐 알아서 해결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서로 시작했어요.
근데 결혼후 자주싸우고 갈등의 원인 1위인 애문제때문에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네요
저는 이혼하게되면 혼자가될거란 생각에 삶을끝내야하나. 나혼자 이세상을 어떻게 살지. 앞이 깜깜하다. 실패한 인생.
이렇게 생각이들며 억지로라도 애를 낳아볼까 생각도 했어요 하지만 좋은 엄마가될 확률은 너무 낮을거 아니까 애 낳는것도 자신없어요.
멘탈이 무너지다 못해 산산조각이 되어버렸는데 남편위해 이혼해줘야할까요.
우울증약을 한달전부터 겨우 끊었는데 지금상황 겪고있으니 약이고뭐고 그냥 다 모든걸 그만둘까 생각밖에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