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자매 홈케어 입주청소 최악!!

크리스탈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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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저희는 신혼부부이고 이사가게 되어 ☆자매 홈케어에서 9월2일 입주청소를 진행 하였는데 업체 담당자와 청소하는 직원끼리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원래 오후 12~13시에 하기로한 청소가 3시쯤 시작되었습니다.
솔직히 그것도 믿지 못하겠어요.. 남편이 같은지역이 아닌 다른곳게서 일을 하기 때문에 저희는 저녁 6시 20븐경 대충 어느정도 마루리 되어가고 있겠거니 해서 방문했을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청소를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것처럼 지저분 정말 그 자체였고..학생으로 보이는 알바생인지 혼자 베란다에 물을 뿌리고 있어서 혼자 하시는거냐고 물어보니 약품 가지러 갔다고 했습니다. 아니 2시반에 시작했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기본적인 청소조차 진행되지 않은건지.. 전화를 했습니다.
팀장인가 하는분이 늦어질거 같다며 마무리할때 30분전에 미리 연락을 준다하여 저희는 볼일을 보러 나갔습니다. 그리고 9시쯤 청소가 마무리 되어간다고 전화가 와서 10분정도면 도착하니 기다려 달라 했더니 이미 열쇠를 반납하고 정리를 했다는 겁니다. 이말은 30분전에 연락한다더니 말도 없이 고객이 확인하기 전에 자리를 떴다는 소리로 밖에 이해되지 않았고 그 팀장이라는 사람이 사진만 몇장 보내고 끝이었습니다. 찝찝했지만..일단 아침에 확인을 하자 해서 가서 봤는데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어떻게 돈을 받고 청소를 전문적으로 한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엉망으로 할수가 있는건지.. 심지어 남편에게 돈도 작업전에 미리 보내달라 했답니다. 현장가서 드리면 안되냐고 했는데 입금이 되어야 일을 시작하다고 해서 입금해 줬다합니다.ㅠ
열받아서 전화했더니 전화며 문자 전혀 안받고 읽고 답장도 없습니다. 대표번호로 전화해도 여직원인지 그 사람은 일끝나면 전혀 전화 받지 않게 되어있고 담당자 전화번호도 알려줄수 없다고만 하고 이메일로 고객불만사항을 보내라하려 보냈지만 약관 운운하며 자기들은 청소를 진행하였으며 고객이 직접 현장에서 확인해야만 A/S고 환불도 해준다하네요 .. 아니 본인들이 이미 철수하고 고객하테 전화하는데 뭘 확인하라는 겁니까! 본인들 맘대료 약속시간이며 다 어겨놓고 청소도 엉망으로 해놓고 나몰라라 식입니다. 전화며 다 안받고 어디에 어떻게 따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추가금액까지 받았다하는데 곰팡이며 하나도 된게 없습니다. 본 사람들은 다 이게 청소를 하긴 한거냐며 너무한다고 말하고 부모님들은 너무 속상해 하시고.. 저희도 너무 억울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업체의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내일 다른업체에 또다시 입주청소를 맡기는데 오늘 상태가 어떤지 본다하여 왔는데 그분들도 이건 청소를 거의 안했다고 보면 된다며 신고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