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ㅇㅇ2023.09.08
조회439
과거 남자로 복잡하고 몸 팔아보고
오랜 남친하고 헤어지면서 오직 자신이 주위에 어떻게 보여질까, 어떻게 해야 자신이 나쁜 년으로 안 보여질까, 그거 하나만 걱정하고
남친은 속이 문드러지든 말든 뒷전인, 그런 쌍스런 천성의 여자가
결혼을 꿈꿀 수가 있는거지
진짜 주제파악 못 한다
평생, 뭘해도 안 바꿔지는 주홍글씨인데 그걸 모르고 살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