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에 녹조가 생기는 과정 & 해결 방법.jpg

GravityNgc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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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의 녹조가 생기는 과정을 보면 가뭄철에 녹조가 생기기 시작하지.


비가 내리지 않아 물의 흐름이 정체되었을때, 농가에서는 계속 물을 사용하지.


농가에 비료를 주고 지하수를 끌어서 물을 사용하면 비료가 씻겨 내려와


지류로 유입되는데, 


물이 흐르지 않으닌깐 영양염류가 계속 높아지겠지.


그러다 보면 녹조가 발생하게 되는거야. 이대로 비가 오지 않았는데,


계속 농가에서는 물을 사용하고, 지류로 유입된 영양염류로 녹조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하지.


그리고 이때 보문을 열면 보의 수량이 감소하게 되고 녹조가 전체로 퍼지는거야.


가뭄이 계속되고, 지류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량은 늘어나고,


보나 댐의 문을 열어 수량은 감소하면 녹조라떼가 완성되는거지.


그래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면서,


모래 여과를 거친 정수된 물만 강 본류로 유입되도록 하고,


영양 염류 농도가 높은 물을 저장해두고, 그대로 농가에게 지원할수도있겠지.


농가에서 낭비되는 비료를 줄이게 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하면서 지류의 생태 공원화도 같이 해야 하는데,


폭을 넓혀서, 제방 압력을 줄여주고,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지.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지하 조정실에 저장용 배수지가 존재하는데,


비가 오지 않을때, 높은 영양 염류 물을 저장해두고, 농가에 지원하거나, 


녹조 배양공장으로 보내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지.


영양염류가 높은 물을 부가가치를 창출할수있어.


정수시설화 사업에 끝나면 하수처리장에서 고도화 처리 과정이 삭제되고,


스크린으로 이물질을 걸러내고, 침전제와 혼합해 침전물을 따로 제거하고,


상등수만 이중보로 유입시키는거지. 이중보로 유입시킬때, 


모래 여과를 한번 거치게 할 수 있어. 


정수시설화 사업 끝내면 4대강 1급수도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