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나..글의 요지를 이해못하시네요. 그럼 뭐 저희가족이 어떻게 할까요? 형수한테 사과라도 하라는 말인가요? 어른들한테 예의없이 한 건 형수인데요? 불륜 잘못이죠. 그런데 불륜 저지르도록 방치한 배우자도 잘못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둘 사이 문제를 둘이서 알아서 해야지 왜 상관없는 저희부모님께 상처를 주냐 이 말입니다. 저희가족은 형수랑 얼굴 볼 생각 안하고 있고요. 본다 해도 제가 말릴겁니다. + 주작아닙니다. 아침에 출근전에 급하게 써서 뭐 글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족이 뭘 그리 잘못했나요? 댓글 다신분들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주작이라질 않나. 욕을 달지 않나. 님들은 그럼 형제가 바람피웠다고 내치실건가요? 우리 형 제가 제일 잘 안다고요. 형수가 저희 부모님께 불륜얘기한 거 예의에 어긋난거아닙니까?? 그리고 당연히 저희가족 입장에서는 형수 얼굴보기 껄끄럽지 않겠습니까? 이혼해도 형 자식이야 형수가 알아서 키우겠죠. 형은 좋은대학나왔는데 형수는 전문대고요. 솔직히 결혼할 때 1억 보탠 게 전부입니다. 당연히 저희 집안에서는 탐탁치않게 여겼고요. 저희 형 정도면 다른 여자 충분히 만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저는 형 동생이고요. 와이프와 가끔 네이트보고 이야기하길래 이번 일 생기고 와이프 아이디로 글 올려봅니다. 일단 형의 불륜이 있었습니다. 형은 형수랑 결혼 10년 넘었고요. 형은 어렸을 때부터 모범생이었습니다. 전교1등은 말할 것도 없고 s대에 입학하여 현수막걸고 했었죠. 저도 학벌,직업으로는 좋습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사시고 좀 가부장적이긴 하시지만 솔직히..예전에 비하면 요즘 시댁 할 만 하지않나요? 가끔 막말하시고 할 때 있지만 옛날분들이고 못 배우셔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며느리들,사위들한테 크게 뭘 강요하거나 요구하는 분들도 아니시고요. 뭐..벌이가 시원찮으시고 건강은 나이드셔서 점점 안 좋아지시니 가끔 병원비 나가는 정도입니다. 노후대비가 완벽하진 않지만 자식 된 도리로 저희 형제들이 조금씩 보태드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애도 좋고요. 집안에 여자가 잘 들어와야한다고 했던가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형이 누구 잘 챙기고 부드러운 성격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절대 이유없이 바람피고 여자만나고 할 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형수가 저희어머님께 연락을해서 여자만나는 얘기,외박한얘기, 형이 이혼하자했다.. 등등등 별 얘길 다 했더군요. 뭐 억울하니 어쩌니 하면서요. 네. 솔직히 저희 부모님 가난하셔서 저희 형제들 학비지원도 힘드셨고, 결혼할때도 4남매에게 지원해주신거 없으십니다. 그래서 형수가 10여년전에 1억정도 해서 전세구해 살고있는걸로 압니다. 그런데 1억해왔다고 기고만장한건지.. 점점 저희 부모님께 연락도 안 드리고 자주 찾아뵙지도 않더라고요. 기분이 많이 안 좋았습니다. 형수가 맏 며느리인데 맏 며느리면 더 살뜰히 부모님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뭐 형수가 용돈이나 선물 등 가끔 보내긴했지만 그래도 형이 바빠서 거의 명절때만 보니 부모님께서 많이 그간 서운해하셨습니다. 아무튼 형수가 저희 어머님께 형의 불륜문제를 이야기한후에 집안이 한바탕 난리가났죠. 누나들은 부부생활이 힘들어도 다른 여자를 만난 건 잘못이다, 입장이고요. 부모님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어려운 시부모님한테 그런 말을 전하냐. 부부일은 부부가 알아서 해야지. 하시고요. 저도 같은 입장입니다. 어떻게 불륜,불륜하면서 어르신들에게 그런 얘기를 한건지 형수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저는 형을 잘 알기에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형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이에요. 형은 처음에는 이혼하겠다고 몇 년전부터 이혼하고싶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혼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형수가 한 짓이 너무해서 양육비도 많이 주지말고 재산분할도 현명하게 하라고했습니다. 가족이면 당연한거죠. 그랬는데.. 형이 몇 개월 뒤 이혼은 안 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형수가 예의없게 행동한거니 당분간 얼굴 볼 생각 말라했고요. 저는 형수 보기 싫거든요. 감히 저희 부모님께 그런 말을 전한게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형수는 카톡 프로필에 저희가족을 비난하는듯한 말들을 올리는데 그것도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이런건 고소 못할까요? 아무튼 저는 그냥 형이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형수한테 저희가족이 너무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열이 받아 글 올려봅니다. 10647
형수보고 얼굴 볼 생각 말라한게 잘못인가요?
참나..글의 요지를 이해못하시네요.
그럼 뭐 저희가족이 어떻게 할까요?
형수한테 사과라도 하라는 말인가요?
어른들한테 예의없이 한 건 형수인데요?
불륜 잘못이죠. 그런데 불륜 저지르도록 방치한 배우자도 잘못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둘 사이 문제를 둘이서 알아서 해야지 왜 상관없는 저희부모님께 상처를 주냐 이 말입니다.
저희가족은 형수랑 얼굴 볼 생각 안하고 있고요.
본다 해도 제가 말릴겁니다.
+ 주작아닙니다.
아침에 출근전에 급하게 써서 뭐 글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족이 뭘 그리 잘못했나요?
댓글 다신분들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주작이라질 않나. 욕을 달지 않나.
님들은 그럼 형제가 바람피웠다고 내치실건가요?
우리 형 제가 제일 잘 안다고요.
형수가 저희 부모님께 불륜얘기한 거 예의에 어긋난거아닙니까??
그리고 당연히 저희가족 입장에서는 형수 얼굴보기 껄끄럽지 않겠습니까?
이혼해도 형 자식이야 형수가 알아서 키우겠죠.
형은 좋은대학나왔는데 형수는 전문대고요.
솔직히 결혼할 때 1억 보탠 게 전부입니다.
당연히 저희 집안에서는 탐탁치않게 여겼고요.
저희 형 정도면 다른 여자 충분히 만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저는 형 동생이고요.
와이프와 가끔 네이트보고 이야기하길래 이번 일 생기고 와이프 아이디로 글 올려봅니다.
일단 형의 불륜이 있었습니다.
형은 형수랑 결혼 10년 넘었고요.
형은 어렸을 때부터 모범생이었습니다.
전교1등은 말할 것도 없고
s대에 입학하여 현수막걸고 했었죠.
저도 학벌,직업으로는 좋습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사시고 좀 가부장적이긴 하시지만
솔직히..예전에 비하면 요즘 시댁 할 만 하지않나요?
가끔 막말하시고 할 때 있지만
옛날분들이고 못 배우셔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며느리들,사위들한테 크게 뭘 강요하거나 요구하는 분들도 아니시고요.
뭐..벌이가 시원찮으시고 건강은 나이드셔서 점점 안 좋아지시니 가끔 병원비 나가는 정도입니다.
노후대비가 완벽하진 않지만 자식 된 도리로 저희 형제들이 조금씩 보태드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애도 좋고요.
집안에 여자가 잘 들어와야한다고 했던가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형이 누구 잘 챙기고 부드러운 성격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절대 이유없이 바람피고 여자만나고 할 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형수가 저희어머님께 연락을해서 여자만나는 얘기,외박한얘기, 형이 이혼하자했다.. 등등등 별 얘길 다 했더군요.
뭐 억울하니 어쩌니 하면서요.
네. 솔직히 저희 부모님 가난하셔서 저희 형제들 학비지원도 힘드셨고, 결혼할때도 4남매에게 지원해주신거 없으십니다.
그래서 형수가 10여년전에 1억정도 해서 전세구해 살고있는걸로 압니다.
그런데 1억해왔다고 기고만장한건지..
점점 저희 부모님께 연락도 안 드리고
자주 찾아뵙지도 않더라고요.
기분이 많이 안 좋았습니다.
형수가 맏 며느리인데 맏 며느리면 더 살뜰히 부모님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뭐 형수가 용돈이나 선물 등 가끔 보내긴했지만
그래도 형이 바빠서 거의 명절때만 보니 부모님께서 많이 그간 서운해하셨습니다.
아무튼 형수가 저희 어머님께 형의 불륜문제를 이야기한후에 집안이 한바탕 난리가났죠.
누나들은 부부생활이 힘들어도 다른 여자를 만난 건 잘못이다, 입장이고요.
부모님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어려운 시부모님한테 그런 말을 전하냐. 부부일은 부부가 알아서 해야지. 하시고요.
저도 같은 입장입니다. 어떻게 불륜,불륜하면서 어르신들에게 그런 얘기를 한건지 형수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저는 형을 잘 알기에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형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이에요.
형은 처음에는 이혼하겠다고 몇 년전부터 이혼하고싶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혼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형수가 한 짓이 너무해서 양육비도 많이 주지말고 재산분할도 현명하게 하라고했습니다.
가족이면 당연한거죠.
그랬는데..
형이 몇 개월 뒤 이혼은 안 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형수가 예의없게 행동한거니
당분간 얼굴 볼 생각 말라했고요.
저는 형수 보기 싫거든요.
감히 저희 부모님께 그런 말을 전한게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형수는 카톡 프로필에 저희가족을 비난하는듯한 말들을 올리는데 그것도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이런건 고소 못할까요?
아무튼 저는 그냥 형이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형수한테 저희가족이 너무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열이 받아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