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근무해서 격주꼴로 만나고있어요
금요일에 저있는곳으로 와서 저희집에 있다가
일요일에 지방에 일하러 다시가요
사귀고 첫 제생일이고
저도 제 생일을 이야기한건 아니지만
카톡에 생일이 미리 뜨니까~
주말 금요일에 와서 만나자마자 너 화요일에 생일인거냐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다고 대답했어요
그랬더니 다음달에 챙겨주겠다네요.
그말듣고 생일이 대수냐그냥 댓다 했어요
사실 남친사귀기전엔 보통
매년 아주가까운 친구들에게
밥도 사고 제가 제 자신에게 선물도 하고
가족들에게도 밥한끼사고 하면서
평소 엄청난 집순이 이지만 생일앞뒤로 몇일간은
사람들과 식사를 합니다
저만의- 평탄하게 일년이지났구나 나의곁에 있어줘고맙다 편지도 쓰고
주변에 하는 감사방식입니다
-이번생일엔 남친이 집에 와있어서
그것도 생일인 화요일이 지나
예정없이 수요일까지 있다가서
암것도 못했어요
전화통화하는거 옆에서 보면
생일인데 나가서 먹어 난안가 이러고 ㅠ
생일날 가족들이 미역국은 먹었는지 물어보는데 남친이 제집에 있으니 제가 제손으로 어떻게 끓여먹나요
그렇다고 집에 혼자두고 나갔다오기참 그렇죠.
축하한다고 주변 사람들이 밥한끼하자 해도
남친이 제집에 와 있으니 다음으로 미루게 되고. 정작 남친은 뭘 얼마나 어떻게 해주려고 다음달에 해준다는지..
전 그런생일 축하 받고싶은마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냥 마음아닌가요
넘 섭섭해서 왜 담달에 프0다라도 나오니했더니 김치녀라고 하기나하고ㅎㅎㅎ
어이가없어서 암말도 안했습니다
사귀는150 일동안 초반 몇번 빼곤 거이
제 집에서 데이트했고요
선물 ..저 그런거 안받아도
제돈으로 잘먹고 잘쓰거든요 받은것도 없구요
정말 그런거 받고픈마음 하나도 없었습니다 ㅠ
저녁에 답답해서 오빠 케익이라도 하나 사와
했더니 파리가서 젤작은거 하나사와서 저녁대충먹고 티비보다가
12시지나서 초도 안꼽은거 먹고 잤네요
초가 뭔 의미냐고 그냥 초는 안받아왔대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요번 생일 정말 기분별로였어요ㅠ
살아오면서 최고의 생일였네요
일요일까지 있다 가는것 아니고
일요일에 갑자기 수요일까지 우리집에 있겠다그래서 약속도 다취소하게 만들고
그렇다고 기분좋은 행복한 생일을 보낸것도
아니고 정말 쓸쓸하게 보냈네요
생일이 별건 아니지만
평소 섭섭하게했었던 남친의 행동 말투등
내가 이사람에게 어떤존재인가
계속 생각이 많아져요..
나의생일이야기
지방에서 근무해서 격주꼴로 만나고있어요
금요일에 저있는곳으로 와서 저희집에 있다가
일요일에 지방에 일하러 다시가요
사귀고 첫 제생일이고
저도 제 생일을 이야기한건 아니지만
카톡에 생일이 미리 뜨니까~
주말 금요일에 와서 만나자마자 너 화요일에 생일인거냐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다고 대답했어요
그랬더니 다음달에 챙겨주겠다네요.
그말듣고 생일이 대수냐그냥 댓다 했어요
사실 남친사귀기전엔 보통
매년 아주가까운 친구들에게
밥도 사고 제가 제 자신에게 선물도 하고
가족들에게도 밥한끼사고 하면서
평소 엄청난 집순이 이지만 생일앞뒤로 몇일간은
사람들과 식사를 합니다
저만의- 평탄하게 일년이지났구나 나의곁에 있어줘고맙다 편지도 쓰고
주변에 하는 감사방식입니다
-이번생일엔 남친이 집에 와있어서
그것도 생일인 화요일이 지나
예정없이 수요일까지 있다가서
암것도 못했어요
전화통화하는거 옆에서 보면
생일인데 나가서 먹어 난안가 이러고 ㅠ
생일날 가족들이 미역국은 먹었는지 물어보는데 남친이 제집에 있으니 제가 제손으로 어떻게 끓여먹나요
그렇다고 집에 혼자두고 나갔다오기참 그렇죠.
축하한다고 주변 사람들이 밥한끼하자 해도
남친이 제집에 와 있으니 다음으로 미루게 되고. 정작 남친은 뭘 얼마나 어떻게 해주려고 다음달에 해준다는지..
전 그런생일 축하 받고싶은마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냥 마음아닌가요
넘 섭섭해서 왜 담달에 프0다라도 나오니했더니 김치녀라고 하기나하고ㅎㅎㅎ
어이가없어서 암말도 안했습니다
사귀는150 일동안 초반 몇번 빼곤 거이
제 집에서 데이트했고요
선물 ..저 그런거 안받아도
제돈으로 잘먹고 잘쓰거든요 받은것도 없구요
정말 그런거 받고픈마음 하나도 없었습니다 ㅠ
저녁에 답답해서 오빠 케익이라도 하나 사와
했더니 파리가서 젤작은거 하나사와서 저녁대충먹고 티비보다가
12시지나서 초도 안꼽은거 먹고 잤네요
초가 뭔 의미냐고 그냥 초는 안받아왔대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요번 생일 정말 기분별로였어요ㅠ
살아오면서 최고의 생일였네요
일요일까지 있다 가는것 아니고
일요일에 갑자기 수요일까지 우리집에 있겠다그래서 약속도 다취소하게 만들고
그렇다고 기분좋은 행복한 생일을 보낸것도
아니고 정말 쓸쓸하게 보냈네요
생일이 별건 아니지만
평소 섭섭하게했었던 남친의 행동 말투등
내가 이사람에게 어떤존재인가
계속 생각이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