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다들 나한테 기대없어서 다행인듯

ㅇㅇ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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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인데 현역때 지거국 상위권 낮은과 붙었는데 수능때 평소보다 못본거라 너무 아쉬워서 재수하기로 했거든? 내 목표는 중경외시~서성한인데 친구들이랑 부모님은 내가 다시 그 지거국의 중~상위과 노리는 줄 앎... 그래서 뭔가 오히려 심적 부담이 줄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