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망망돌이가 또 찾아왔습니다~망망돌이 이쁘다는 댓글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으면서 뿌듯해지는 그런 마음은 팔불출인가요?오늘은 백신 부작용 수술 이후 첫 미용까지 소년기의 망망돌이 입니다.예쁘게 봐주세요~ : )망망돌이 1탄https://pann.nate.com/talk/370871916망망돌이 2탄https://pann.nate.com/talk/370909749망망돌이 3탄https://pann.nate.com/talk/370939412망망돌이 4탄https://pann.nate.com/talk/371130078========================== 눈 수술하고 한 회복기 지나서 2주정도 됐을때에요 아직 살짝 왼쪽 눈에 흰색이 보이죠? 지금은 완전히 없어졌지만, 저때까지만 해도 색이 얼마나 돌아올지 아무도 모른다 해서..정말 매일매일이 노심초사였던 것 같아요. 뭘 저리. 멍때리고 있는지 ㅎㅎㅎ 캬~~ 상추는 역시 씹는맛이지!! 김장때였나, 보쌈먹으려고 준비해둔 상추 끝에 조금 짤라 줬더니 챱챱챱 지금은 거들떠도 안보지만, 당시엔 비건을 지향함 ㅋㅋㅋ 이때 망망돌이의 최애는 고구마!! 저건 자색고구마 말랭이인데, 정말 고구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디선가 달려와서 ㅋㅋㅋㅋ 애처롭게 바라봤던거 같아요. 아직도 애기애기 했네요 요때는 하찮은 망망돌이 유치 ㅎㅎㅎ 어느 날 침대보 정리하는데 손끝에 걸리는 이물감, 대체 이게 뭐지 한참을봤는데 알고 보니 망망돌이 유치 ㅋㅋㅋ 심지어 송곳니인데, 저런 이빨로 고구마 말랭이리 그리 잘 씹어먹었다는게 신기할 따름 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배드러내고 자는 강아지들을 보면, 참.....개팔자가...상....ㅋㅋㅋ 저렇게 자고있을때 말랑한 배 만질만질 할때 기분, 멍멍이 키우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ㅎㅎ 엎드려 잘 때는 희안하게 꼭 앞 두다리를 슈퍼맨~ 자세로 자더라고요 ㅋㅋ 긔엽긴 하지만 저게 과연 편한걸까? 란 생각이 매번 들긴 해요 ㅎㅎ 봄 나들이 가는 망망돌이, 차에만 타면 고정석, 누나 무릎도 엄마 무릎도 다 싫다, 딱 저기만!! 그래서 지금은 저기에 설치할 수 있는 방석을 샀다는 ㅎㅎㅎ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사진이자, 견생샷 !!1 이름 하야 옆미남, 꽃개 ㅋㅋㅋㅋㅋ아련아련한 얼굴이 청순해 보이지 않나요? ㅎㅎㅎ요기까지가 아마 1년 남짓 됐을 때에요~ 아직은 아가아가한 모습이 많은데, 저도 올리면서 항상 추억돋는거 같아요!!아마 제가 4탄을 올리게 된다면~~ 그때부턴 망망돌이의 인간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종종 보일거에요~ ㅎㅎㅎㅎㅎ오늘 드뎌 금욜이네요!! 모두 불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76
우리집 망망돌이를 소개합니다! 3탄-소년기
망망돌이 이쁘다는 댓글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으면서 뿌듯해지는 그런 마음은 팔불출인가요?
오늘은 백신 부작용 수술 이후 첫 미용까지 소년기의 망망돌이 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망망돌이 1탄
https://pann.nate.com/talk/370871916
망망돌이 2탄
https://pann.nate.com/talk/370909749
망망돌이 3탄
https://pann.nate.com/talk/370939412
망망돌이 4탄
https://pann.nate.com/talk/371130078
==========================
눈 수술하고 한 회복기 지나서 2주정도 됐을때에요 아직 살짝 왼쪽 눈에 흰색이 보이죠? 지금은 완전히 없어졌지만, 저때까지만 해도 색이 얼마나 돌아올지 아무도 모른다 해서..
정말 매일매일이 노심초사였던 것 같아요. 뭘 저리. 멍때리고 있는지 ㅎㅎㅎ
캬~~ 상추는 역시 씹는맛이지!! 김장때였나, 보쌈먹으려고 준비해둔 상추 끝에 조금 짤라 줬더니 챱챱챱 지금은 거들떠도 안보지만, 당시엔 비건을 지향함 ㅋㅋㅋ
이때 망망돌이의 최애는 고구마!! 저건 자색고구마 말랭이인데, 정말 고구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디선가 달려와서 ㅋㅋㅋㅋ 애처롭게 바라봤던거 같아요. 아직도 애기애기 했네요 요때는
하찮은 망망돌이 유치 ㅎㅎㅎ 어느 날 침대보 정리하는데 손끝에 걸리는 이물감, 대체 이게 뭐지 한참을봤는데 알고 보니 망망돌이 유치 ㅋㅋㅋ 심지어 송곳니인데, 저런 이빨로 고구마 말랭이리 그리 잘 씹어먹었다는게 신기할 따름 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배드러내고 자는 강아지들을 보면, 참.....개팔자가...상....ㅋㅋㅋ 저렇게 자고있을때 말랑한 배 만질만질 할때 기분, 멍멍이 키우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ㅎㅎ엎드려 잘 때는 희안하게 꼭 앞 두다리를 슈퍼맨~ 자세로 자더라고요 ㅋㅋ 긔엽긴 하지만 저게 과연 편한걸까? 란 생각이 매번 들긴 해요 ㅎㅎ
봄 나들이 가는 망망돌이, 차에만 타면 고정석, 누나 무릎도 엄마 무릎도 다 싫다, 딱 저기만!! 그래서 지금은 저기에 설치할 수 있는 방석을 샀다는 ㅎㅎㅎ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사진이자, 견생샷 !!1 이름 하야 옆미남, 꽃개 ㅋㅋㅋㅋㅋ
아련아련한 얼굴이 청순해 보이지 않나요? ㅎㅎㅎ
요기까지가 아마 1년 남짓 됐을 때에요~ 아직은 아가아가한 모습이 많은데, 저도 올리면서 항상 추억돋는거 같아요!!
아마 제가 4탄을 올리게 된다면~~ 그때부턴 망망돌이의 인간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종종 보일거에요~ ㅎㅎㅎㅎㅎ
오늘 드뎌 금욜이네요!! 모두 불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