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리움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승리2023.09.08
조회2,837
이제 그리움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나는 결코 남친있는 너를 건드리지 않으리.

너의 미소.
너의 따뜻함.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를.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취하려는
죄를 나는 결코 범치 않으리.

내 목숨을 걸고 지키겠다.
반드시 승리하겠다.

넌 그렇게만 행복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