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이 해결되지 않으면 한·미·일 협력 체계는 더욱 공고해질 수밖에 없는 만큼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달라"

쓰니1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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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038039?sid=100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리창(李强) 중국 총리에게 "북핵이 해결되지 않으면 한·미·일 협력 체계는 더욱 공고해질 수밖에 없는 만큼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달라"고 한 것을 인용해 이같이 적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7일) 중국 2인자인 리 총리와 한중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양국은 한중일 정상회의의 조속한 개최에 뜻을 모았고, 양국 고위급과 소통을 긴밀하게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