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희 엄마 앞에서 저희 여동생은 시댁가서 새벽5시에 일어나서 방닦고 밥차려요 아버지가 그렇게 하라고시켜요 라고 말하더라구요. 남편이 매번 난 옛날여자가 좋다라고 말하고 여자는 이러면안된다 남자는 이래야된다라고 자주그러거든요? 가부장적이라면서 그렇게 배웠대요 저는 저말을 듣는데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저였으면 제 동생이 저러면 안쓰럽게 생각할거같거든요 장모님앞에서 저런말을 하는게 맞나요? 의견 좀 주세요9126
장모님앞에서 이렇게 말한 남편 맞나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저였으면 제 동생이 저러면 안쓰럽게 생각할거같거든요 장모님앞에서 저런말을 하는게 맞나요?
의견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