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 못했던 저의 섬뜩한 일화를 적어봅니다.

예바리2023.09.08
조회987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며칠전 썼던 일기를 첨부하고 마지막에 요점만 적어 놓겠습니다.

이 글은 한치의 거짓없이 직접 겪어온 사실만을 기록하였음을 알립니다.

이 일이 운이라고 표현하기엔 끔찍하지만 운과 비슷한 아다리인지. 

저 조차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디 읽어주시고 마지막 요점을 확인해주세요.


 

 

 

 

 

요점입니다.


*2023년 8월 31일 에버랜드에 놀러가셨던 분

*인상착의

염색머리, 카키색 니트, 회색반바지, 운동화, 짙은 쌍커풀(이 눈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시간은 오후 4~5시 사이 T익스프레스 대기중이시던 분

같이 오신것 같은 일행분들은 검은 옷 상하의를 입고 계셨습니다.


주변에 이 날짜에 놀러가셨던 분을 아신다면 인상착의를 확인하시고 

사고에 대비를 해야한다던지 이건 글쓴이도 확신하지 못합니다만..

제 죄의식 때문에 쓰는 글입니다. 부디 사건,사고가 없길 바랍니다.

댓글 3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인생오래 전

꿈이 섬뜩하네요. 그래서 더 뇌리에 남아서 힘드신듯하네요. 촉이 좀 강하다 생각하시고 넘기셔야될꺼같아요. 생각도 될 수 있음 하지마시고. 인명은 재천이라잖아요. 피할수없는것도 있어요. 님이 봤다고 해서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토닥여주고싶네요.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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