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 외롭게 자랐어요.
부모의 학대로 20살 되자마자 독립을 했어요.
돈을 벌어야 하니 당연히 직장생활은 꾸준히 했고
이제는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네요.
사회생활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을 수가 없고
저 역시 외로우니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했고요.
그런데 대화할때마다 나만 동떨어진 느낌을 항상 받아요.
전 저의 대해서 얘기 할 꺼리가 없어요.
대학을 안 나왔으니 대학 얘기하면 할 얘기가 없어요.
대학생활이나 편입이라든가 이런것도 잘 모르니
대화에 낄수 없고 그냥 그렇구나 호응하는정도.
결혼을 하지 않았다보니 시댁 얘기 남편 얘기
아이들 커가는얘기 얘들 학교 학원얘기 전혀 모르니
역시 그렇구나 그렇구나 호응하는정도.
돈 한푼없이 맨바닥에서 시작하다보니 일반 직장에서
박봉으로 생활해 늘상 궁핍한 생활을 했고
중간 중간 우울증도 심하게 와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쉰적도 많아 지금 현재도 월세에 살면서 박봉에 궁핍한 생활은 여전.
그러다 보니 청약이라든지 아파트 생활에 대한 얘기
뭐 하나 아는게 없어서 이것 또한 그렇구나 호응하는 정도.
차도 없어서 차에 관한 얘기 역시 모르고..
가족과 연락을 끊고 살다보니 가족 얘기 할것도 없고
가족 친척들과 지내면서 일어날수 있는 수많은 헤프닝 이슈들이 전 전혀 없다보니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고립되는거 같아요.
조금 친해진 사람들은 내가 나에 대해 잘 얘기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할 얘기가 없는게 맞겠죠.
전 거의 회사얘기가 전부거든요.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족들의 이슈로 지식이 더 쌓일텐데 난 아무것도 없이 혼자 그대로 인데
앞으로도 점점 더 고립될까 무서워요.
저 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대학 안 나오고, 결혼 안 하니 대화꺼리가 없어요
부모의 학대로 20살 되자마자 독립을 했어요.
돈을 벌어야 하니 당연히 직장생활은 꾸준히 했고
이제는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네요.
사회생활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을 수가 없고
저 역시 외로우니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했고요.
그런데 대화할때마다 나만 동떨어진 느낌을 항상 받아요.
전 저의 대해서 얘기 할 꺼리가 없어요.
대학을 안 나왔으니 대학 얘기하면 할 얘기가 없어요.
대학생활이나 편입이라든가 이런것도 잘 모르니
대화에 낄수 없고 그냥 그렇구나 호응하는정도.
결혼을 하지 않았다보니 시댁 얘기 남편 얘기
아이들 커가는얘기 얘들 학교 학원얘기 전혀 모르니
역시 그렇구나 그렇구나 호응하는정도.
돈 한푼없이 맨바닥에서 시작하다보니 일반 직장에서
박봉으로 생활해 늘상 궁핍한 생활을 했고
중간 중간 우울증도 심하게 와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쉰적도 많아 지금 현재도 월세에 살면서 박봉에 궁핍한 생활은 여전.
그러다 보니 청약이라든지 아파트 생활에 대한 얘기
뭐 하나 아는게 없어서 이것 또한 그렇구나 호응하는 정도.
차도 없어서 차에 관한 얘기 역시 모르고..
가족과 연락을 끊고 살다보니 가족 얘기 할것도 없고
가족 친척들과 지내면서 일어날수 있는 수많은 헤프닝 이슈들이 전 전혀 없다보니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고립되는거 같아요.
조금 친해진 사람들은 내가 나에 대해 잘 얘기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할 얘기가 없는게 맞겠죠.
전 거의 회사얘기가 전부거든요.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족들의 이슈로 지식이 더 쌓일텐데 난 아무것도 없이 혼자 그대로 인데
앞으로도 점점 더 고립될까 무서워요.
저 같은 사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