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네이버 지식 in에서 헬스 관련한 글을 봤는데.. 헬린이는 무분할로 자주, 가능한 많은 횟수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현 네이버 지식in 1위 질문의 답변?) 근데.. 문제는.. 제가 알기로는 '초과 회복'이라는 이론에 의해 근육량 증가가 이뤄진다고 들었는데, 심지어 헬린이라면.. 겉으로 보이는 근육 크기를 키우기 위해 지근(마라톤과 같이 장시간 지속해서 힘을 내는 근육)보다는 속근(순간적인 힘을 내는 근육)에 치중해서 고중량 운동 쪽 비중을 높게 두실 것 같거든요. 근데 거기서 무분할 + 자주 + 더 많은 횟수면, 근육이 아니라, 인대가 찢어질 것 같은데.. 저게 맞나요? 저는 비전문가인데다, 헬스장에서 자격증 가지고 공부 많이 하신 트레이너 분들께 제대로 배운 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조금씩 이야기만 들어본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어느 쪽이 맞는 건지, 가능하시다면 근거와 함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Tip : 초과회복이란 근력 운동시 1. 근력 운동 2. 근육 찢어짐 3. 시간이 지나며 회복됨 4. 찢어진 것보다 더 많이 회복됨 (초과 회복) 5. 근육량이 증가함 6.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개인차가 있으나 평균 72시간, 약 3일 전후. 결론. 그래서 운동시 부위를 나눠서 3분할을 해야 한다고 들음.)
헬린이 무분할 vs 3분할? 초과회복?
우연히 네이버 지식 in에서
헬스 관련한 글을 봤는데..
헬린이는 무분할로
자주, 가능한 많은 횟수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현 네이버 지식in 1위 질문의 답변?)
근데.. 문제는..
제가 알기로는 '초과 회복'이라는 이론에 의해 근육량 증가가 이뤄진다고 들었는데,
심지어 헬린이라면..
겉으로 보이는 근육 크기를 키우기 위해 지근(마라톤과 같이 장시간 지속해서 힘을 내는 근육)보다는 속근(순간적인 힘을 내는 근육)에 치중해서
고중량 운동 쪽 비중을 높게 두실 것 같거든요.
근데 거기서 무분할 + 자주 + 더 많은 횟수면, 근육이 아니라, 인대가 찢어질 것 같은데..
저게 맞나요?
저는 비전문가인데다, 헬스장에서 자격증 가지고 공부 많이 하신 트레이너 분들께 제대로 배운 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조금씩 이야기만 들어본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어느 쪽이 맞는 건지, 가능하시다면 근거와 함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Tip : 초과회복이란 근력 운동시
1. 근력 운동
2. 근육 찢어짐
3. 시간이 지나며 회복됨
4. 찢어진 것보다 더 많이 회복됨 (초과 회복)
5. 근육량이 증가함
6. 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개인차가 있으나 평균 72시간, 약 3일 전후.
결론. 그래서 운동시 부위를 나눠서 3분할을 해야 한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