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회

ㅇㅇ2023.09.10
조회197,015
태어난 아기는 정말 사랑하지만
결혼은 정말 후회하는 사람임
남편은 보면 볼수록 쓰레기 같음
제일 쓰레기 같은 점은 가사랑 육아를 잘 하지도 못하는게
말도 처 안듣고 멍청한게 리더노릇 하고 싶어한다는거임
그거때문에 아이도 나도 정말 피해보고 있음
가사 육아를 못해서 멍청하면 시키는대로라도 하던가
나대고 싶어함
잘못된거라도 그게 망해서 아이랑 내가 피해를 볼때까지
고집피움
그 유명한 신념을 가진 멍청한 놈임.
결혼할거면 둘중 하나를 가진 남자랑 결혼해야 하는거 같다.
가사, 육아에 일절 손 안대도 될 돈 많이 버는 남자.
도우미를 불러주고 집 가전을 손 최대한 안가게 다 세팅해즐 남자
돈이라도 많이 벌어서 여자 혼자 가사 육아에 에너지를 쓰게 할수 있는 남자
제일 난감한 새끼들이 능력 부족해서 맞벌이하면서
가사 육아 잘 못하는 새끼들임
그나마 말이라도 잘 듣는 남자라면 똥중에 잘빠진 똥인데
이와중에 고집피우고 가사 육아에서 멍청한 놈이 남자 자존심까지 세우는 거면 폐기물수준임
갓난 애기 24시간 육아에 멍청한 새끼라도 있는게 그나마 몇시간이라도 자니 붙혀놓고는 있는데
애기 크고 복직해서 안정되면 이혼 알아보려함
연애할때 능력없어서 맞벌이 각 남자면 가사 육아 능력 반드시 체크해보고 결혼하길
그중 제일 봐야할점이 알아서 요리 해먹을줄 아는 남자인지!
맞벌이 새끼면서 밥도 못해먹는 놈이면 여자는 일 다니면서 다 늙은 애새끼 케어하는거랑 똑같음..
그와중에 대식가다? (내남편, 나는 소식가라 조금만 요리해도 되는데 가사 육아, 요리도 못하는 새끼가 많이도 처먹음)
때려죽이고 싶은 무능력한 새끼인거임.
돈 잘 모으고 준비하다가 애기 크면 빠빠이 해야지
무능력하고 멍청한데 꼴에 남자 자존심 세우는 열등한 새끼
동등하게 맞벌이하면서 같이 벌면 되지거리며
가사 육아능력 안 본 내가 미쳤지
어휴 진짜 폐기물 새끼 굶겨죽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