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퓨퍼나 블커도 ㅈㄴ 많이 듣긴 했는데 솔직히 초창기 깁텍이나 드데 같이 차가운 도련님 같은 컨셉이 찰떡이고 독보적이어서 아쉬웠거든 근데 바이트미로 딱 엔하이픈만의 컨셉을 다시 잡은것 같아서 ㅈㄴ 좋았음 진짜 멤들도 뱀파이어st 헤메코가 더 이쁜것 같음 특히 정원이랑 성훈 데뷔때 폼 돌아와서 조카 잘생김469
엔하이픈 컨셉 돌아온거 신의 한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