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과외쌤이 황당해하시려나 ㅋㅋ..
걍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인데 (과목은 고등수학)
내가 미리 인강이나 개념서로 일정 분량 개념을 익혀놓고, 수업 준비하듯 스스로 준비해서
과외시간에 선생님한테 개념설명+문제 보고 즉석에서 유형별 문제 풀이를 해드리는 거임. (선생님이 이때까지 나한테 가르쳐주셨던 것처럼, 내가 선생님 되었다 치고 가르쳐주는 입장)
과외쌤은 그거 들어주시고, 거기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도 하고 더 나은 쪽으로 피드백 주시는 식.. 어때??? 비효율적인가?
걍 평범하게 개념설명+문제풀이 위주로 수업 듣는 거 좀 지루하고 내가 흡수를 잘 못하는 경향이 있어서.. 나랑 잘 맞을 만한 방식 생각해낸 거임 (수동적인 것보다 능동적일 수 있을 때 잘하게 되는 타입인 듯)
+아 참고로 나 공부 못하고 쌩노베인데 이제 과외받기 시작한 거임ㅎㅎ (유일하게 잘하는 거: 메타인지..?)
뷰티
과외받을 때 내가 쌤한테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해보고 싶은데
걍 방금 떠오른 아이디어인데 (과목은 고등수학)
내가 미리 인강이나 개념서로 일정 분량 개념을 익혀놓고, 수업 준비하듯 스스로 준비해서
과외시간에 선생님한테 개념설명+문제 보고 즉석에서 유형별 문제 풀이를 해드리는 거임. (선생님이 이때까지 나한테 가르쳐주셨던 것처럼, 내가 선생님 되었다 치고 가르쳐주는 입장)
과외쌤은 그거 들어주시고, 거기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도 하고 더 나은 쪽으로 피드백 주시는 식.. 어때??? 비효율적인가?
걍 평범하게 개념설명+문제풀이 위주로 수업 듣는 거 좀 지루하고 내가 흡수를 잘 못하는 경향이 있어서.. 나랑 잘 맞을 만한 방식 생각해낸 거임 (수동적인 것보다 능동적일 수 있을 때 잘하게 되는 타입인 듯)
+아 참고로 나 공부 못하고 쌩노베인데 이제 과외받기 시작한 거임ㅎㅎ (유일하게 잘하는 거: 메타인지..?)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