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10 6 1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BPfGVpv-ERo?si=7281ZqK0gD_O4FIr
말씀:
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막10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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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601 하나님이 정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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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
하나님께서 굳히 계속 남자만을 흙으로 만드시지 않고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는 것은 생식을 통한 번성함과 자유를 위한 것입니다. 창세기에는 1장 28절을 보면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만드시는 것은 자기들끼리 자유롭게 만나 생육하고 번성함과 땅을 다스리는 자유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남녀가 생식을 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께서 흙으로 남자를 찍어내는 세상이라면 하나님의 로봇과 같이 계속 찍어 내는 것은 무미건조하고 결핍된 세상과도 같았을 것입니다.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1:27-28
/
남녀간의 생활의 변수와 수많은 선기능의 갈등을 통해 즐거움과 희노애락을 창조하시며 자유의 누림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 남녀간의 나눔 가운데 세상의 역사를 매일 다르고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변수는 시험의 변수입니다. 때로는 남녀간의 분리로 악한 일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변수는 천국의 시험의 문을 통과 할 수 있는 시험의 변수 일 것입니다.
삼각관계의 갈등, 남녀간의 갈등 탐욕의 갈등 등은 그가 참으로 천국 문을 통과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중요한 시험의 장이 지구가 될 것입니다. 왜 이런 시험을 두는가? 우리 피조물은 함부로 창조주를 판단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창조주의 절대 주권이기 때문입니다.
/
7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
아들 부부가 부모님을 떠나 따로 집을 장만하여 독립하는 것은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라는 말씀처럼 매우 성경적인 하나님의 명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조선시대의 사람들이 며누리가 어머님을 모신 것은 사실 편견과 가난 때문입니다. 봄의 보릿고개를 넘지 못해 굶어 죽던 시절 또한 10명씩 자녀를 낳던 시절 10개의 집을 사줄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환경이 마귀와 인간의 죄로 파괴되기 이전의 시절 겨울이 없었다라고 추측이 됩니다.
그 때문에 아담부터 노아의 시절 전까지는 세상의 모든 것이 풍부하고 아무곳에서 노숙해서라도 겨울이 없기에 독립이 가능하고 부모님들이 므두셀라와 같이 969세까지 건강히 장수하는 시대였기에 부모님을 봉양할 필요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류의 죄로 인해 삶은 가난해 지고 겨울이 생기고 노후의 병으로인해 봉양을 위한 대가족 제도가 생기고 부모님 부부와 아들부부 딸 부부등이 같이 사는 고부갈등의 고통이 생겨난 것입니다.
/
사실 하나님 명대로 부모님 부부 아들부부, 딸 부부 모두 새집을 얻어 독립하는 것이 성경적인 것이 맞습니다. 한 집에 여러 부부가 살면 고부간에 갈등 뿐만 아니고 성적인 부끄러움등 말 할 수 없는 갈등의 수많은 변수가 생겨나고 가족간의 고통이 일어 납니다. 어디 들은 얘기입니다만 13살에 시집간 어머니가 첫 아들이 너무 사랑스러워 난 너와 남편같이 평생 같이 살거야라고 했는데 아들의 부인이 와서 아들과 집의 논을 팔게 하고 서울에 와서 살게 한 것이 너무 분이 나서 아들과 그 부인과 의절을 해 40년 가량 연락도 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 가족은 대가족인데 표정을 보아도 뭔가 아픔이 있는 가정입니다. 하지만 그 시어머니는 기억을 해야 합니다. 부모를 떠나 독립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이요 그 아들 부모가 대역죄를 진 것이 아닙니다. 또 결혼한 아들에게 땅을 팔아 독립하게 한 것도 사실 성경적일 뿐입니다. 이로 아들 부부와 40년 이상 연락도 않는 것은 불의에 지나지 않는 편견입니다. 그 부부의 아내되는 사람이 그 대가족의 막내 아들에게 젖을 먹였다라고 까지 하는데 이는 사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는 대가족제도의 역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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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주를 받은 이 땅에 특별히 부모님을 너무 사랑하면 결혼을 미루고 부모님을 모시는 저 같은 막내 아들 같은 경우는 있습니다. 또 아내의 동의를 받아 집가까이 집을 구해 살게 하시거나 또는 집에 많은 방을 구입하여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창세기의 시대와 같이 지구가 풍요로운 시대가 아니라는 한계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의 첫 번째의 경우는 저의 경우로 부모님을 집에서 7년간 대소변을 갈며 제가 모시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요즘 일반적인 것은 부모님을 실버타운이나 요양원에 모시거나 또는 우리가 나이가 든다면 스스로 자발적으로 그곳에가서 사는 경우가 일반적일 것입니다. 남자인 내가 아들의 며누리와 같이 한집에 산다는거? 왠지 소름 돋기도 합니다.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 갈등과 고통들이 생겨날 거 같습니다. 그냥 조용히 부부가 함께하는 기독 실버타운이나 기독 요양원에서 믿음을 잃지 않고 조용히 천국을 가는 것이 나을 둣 합니다. 피해주기 싫어서요...
/
8절,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
남자가 혼자 있을 때, 여자가 혼자 있을 때 외로운 것은 본래 한 몸이 나누어졌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혼자 있을 때 자기 갈빗뼈가 상실되는 고통과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여자가 혼자 있을 때 갈빗뼈로서 뼈의 주인을 갈구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솔로는 외롭고 결핍의 공황상태에 빠집니다. 그래서 애인을 만나서 함께하거나 부부가 함께 할 때 그 외로움이 사라져 기쁨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때로는 싸우다 헤어지면 무얼 희생하거나 겸손해서라도 다시 함께 살고자 합니다. 본래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
주님은 1. 한몸되라는 명령과 2.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필요조건의 명령으로 최대한 배필을 구해 무조건 결혼하는 명에 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 외로움은 인간이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배필을 구하지 못해 요즘 솔로남자들이 칼부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독처의 외로움은 범죄의 온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바울처럼 성욕을 제어할 통제 능력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2번 번성하라는 명령은 충분조건의 명령입니다. 무조건 결혼해서 자녀를 많이 낳으면 인류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제거 태어난 7,80년대 만도 4천만 시대이던 한국이 겨우 35년?만에 5천만 시대가 되었습니다. 35년 만에 대략 1천만이 늘었습니다. 앞으로 수백 수천년 대한민국은 이어져야 하는데 이 좁은 땅에 1억, 10억이 된다면 아주 무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항상 인류는 좁은 땅에 사람에 모이면 전쟁이 나기 마련입니다.
/
아예 전쟁이 나기 보다는 차라리 결혼해 같이 살고 아이를 안낳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나는 요즘 아이들 낳지 않는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시 3,4천만 인구가 줄어 들면 제가 살던 7,80년대처럼 직장도 많고 집값도 싸고 아이를 많이 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인구가 1억 이상 되어 좁아터진 한국에서 서로 피터지게 전쟁이 나느니 자연인구 조절이 휠씬 나은 것입니다. 제발 억지로 애를 낳으라는 쓸데없는 정책을 안하셨음 합니다.
애 안낳는다고 호들갑 떨다가 이민정책으로 이슬람이나 중국인구가 크게 유입되다면 테러와 인종갈등등으로 대한민국의 종말을 더 앞 당길 따름입니다. 제발 자연히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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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
또 반복을 합니다. 물론 처움부터 하나님 짝지어 주신 커플이 대부분이지만 성경적으로 이혼하고 재혼해야하는 짝이 아닌 남녀가 있다고요
①다른 이와 간음하고 배우자를 버리는 것,
⓶강간하고 유혹과 위협으로 강간 결혼하는 것,
③어려서 불장난하고 버리는 불장난 남녀,
④살인직전까지 또 서로 죽이려는 살인적 결혼 생활,
이는 다 하나님께서 그으신 선을 넘는 짝주어 주지 않으신 결혼임을 알 수 있으며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끝까지 인내하여 천국까지 부부는 함께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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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부부는 나누지 못할 영원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부부를 나눌거라는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야 우리 교회 공동체는 신부이고 신랑은 예수님이지만 천국에서는 지상의 부부가 천상에서 그 연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부부의 연은 영원하여 같이 믿는 부부라면 같이 동행하며 교제하며 하나님을 같이 예배하고 섬기게 될 것입니다. 천상의 부부의 연이라 함은 매우 의미가 있는 현상입니다.
천상에서도 부부라면 매우 지상에서도 서로를 아끼고 존중을 할 것입니다. 크리스찬이 남달리 우애가 중요한 것이 이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만남이 아닌 천국에서도 영원히 만나 교제 할 것이 형제간의 만남이요 천국에서도 늘 더 가까이 함께하는 것이 천상부부에서의 라이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크리스찬 형제보다도 크리스찬의 부부는 더 우애하고 존귀히 여기며 배우자가 믿지 않는다면 이 소중한 연을 영원히 지키기 위해 더 전도하고 더 존중히 여겨주어야만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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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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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복음 현장은 예루살렘이나 요단 동편이 됩니다. 그러니 12제자는 대부분 갈릴리에 위치하기에 이곳에 가룟유다의 돈궤에서 나온 돈으로 세를 낸 집이거나 아님 예수님을 따르는 자중에 주님과 제자를 초대한 곳일지 모르겠습니다. 제자들은 부부간의 영원한 연에 대한 설명을 할 때에 모세의 법과 예수님의 법의 혼돈 속에 이 의문을 집이라는 안정된 곳에서 되물어 설명을 듣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 모든 법을 하나라도 폐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최고의 법 사랑이라면 즉시 적용 시행이 되어져야만 하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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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법1. 모세의 법은 이혼증서를 주어 아내가 법적 절차에 따라 다시 재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사랑인 것입니다. 이런 증서가 없이 다른 남자와 살면 간음으로 간주되어 돌에 맞아 죽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법2. 당시 너무 여인을 무시하는 사회 풍토로 아무런 트집을 잡아 남자가 여자를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우 커다란 결격사유가 없다면 하나님 짝지어 주신 짝으로 알아 영원히 같이 살라는 아내를 사랑하라는 사랑의 법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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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법3. 하나님 짝 지어 주신 짝은 아닌 짝도 있다는 것입니다. 간음으로 버리움, 강간, 불장난 버리움, 살인적 폭행등 여자가 궁핍과 죽음에 놓이는 상황에서 짝지어 주지 않은 짝은 모세 법으로 이혼증서로 자유를 얻어 합법적 이혼과 재혼을 하라는 사랑인 것입니다.
제자들은 어쩌면 남자의 책임이 무거워 결혼을 포기하려는 생각으로 다시 물으려 하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짝지어 주신 것은 하나님의 책임도 있기에 이를 유지하고 보호하여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영원을 기쁘게 함께 함에 있어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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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아이를 낳든 아니 낳든 많은 아름다운 부부들이 이 한국에서 꽃 피어나게 하여 주옵시오며 주님께서 인구를 조절하오니 자꾸 인간적인 조작으로 재앙의 나라가 되지 아니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부부는 영원을 함께하오니 짝지어 주신 짝안에서 잘 인내하고 보존하여 주시며 서로 존귀히 여기어 영원을 함께하도록 배우자에 천국영생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믿음 위에선 가정이 되도록 우리와 모두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막10 6 1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BPfGVpv-ERo?si=7281ZqK0gD_O4FIr
말씀:
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막10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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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601 하나님이 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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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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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굳히 계속 남자만을 흙으로 만드시지 않고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는 것은 생식을 통한 번성함과 자유를 위한 것입니다. 창세기에는 1장 28절을 보면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만드시는 것은 자기들끼리 자유롭게 만나 생육하고 번성함과 땅을 다스리는 자유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남녀가 생식을 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께서 흙으로 남자를 찍어내는 세상이라면 하나님의 로봇과 같이 계속 찍어 내는 것은 무미건조하고 결핍된 세상과도 같았을 것입니다.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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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생활의 변수와 수많은 선기능의 갈등을 통해 즐거움과 희노애락을 창조하시며 자유의 누림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 남녀간의 나눔 가운데 세상의 역사를 매일 다르고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변수는 시험의 변수입니다. 때로는 남녀간의 분리로 악한 일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변수는 천국의 시험의 문을 통과 할 수 있는 시험의 변수 일 것입니다.
삼각관계의 갈등, 남녀간의 갈등 탐욕의 갈등 등은 그가 참으로 천국 문을 통과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중요한 시험의 장이 지구가 될 것입니다. 왜 이런 시험을 두는가? 우리 피조물은 함부로 창조주를 판단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창조주의 절대 주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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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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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부부가 부모님을 떠나 따로 집을 장만하여 독립하는 것은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라는 말씀처럼 매우 성경적인 하나님의 명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조선시대의 사람들이 며누리가 어머님을 모신 것은 사실 편견과 가난 때문입니다. 봄의 보릿고개를 넘지 못해 굶어 죽던 시절 또한 10명씩 자녀를 낳던 시절 10개의 집을 사줄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환경이 마귀와 인간의 죄로 파괴되기 이전의 시절 겨울이 없었다라고 추측이 됩니다.
그 때문에 아담부터 노아의 시절 전까지는 세상의 모든 것이 풍부하고 아무곳에서 노숙해서라도 겨울이 없기에 독립이 가능하고 부모님들이 므두셀라와 같이 969세까지 건강히 장수하는 시대였기에 부모님을 봉양할 필요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류의 죄로 인해 삶은 가난해 지고 겨울이 생기고 노후의 병으로인해 봉양을 위한 대가족 제도가 생기고 부모님 부부와 아들부부 딸 부부등이 같이 사는 고부갈등의 고통이 생겨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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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나님 명대로 부모님 부부 아들부부, 딸 부부 모두 새집을 얻어 독립하는 것이 성경적인 것이 맞습니다. 한 집에 여러 부부가 살면 고부간에 갈등 뿐만 아니고 성적인 부끄러움등 말 할 수 없는 갈등의 수많은 변수가 생겨나고 가족간의 고통이 일어 납니다. 어디 들은 얘기입니다만 13살에 시집간 어머니가 첫 아들이 너무 사랑스러워 난 너와 남편같이 평생 같이 살거야라고 했는데 아들의 부인이 와서 아들과 집의 논을 팔게 하고 서울에 와서 살게 한 것이 너무 분이 나서 아들과 그 부인과 의절을 해 40년 가량 연락도 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 가족은 대가족인데 표정을 보아도 뭔가 아픔이 있는 가정입니다. 하지만 그 시어머니는 기억을 해야 합니다. 부모를 떠나 독립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이요 그 아들 부모가 대역죄를 진 것이 아닙니다. 또 결혼한 아들에게 땅을 팔아 독립하게 한 것도 사실 성경적일 뿐입니다. 이로 아들 부부와 40년 이상 연락도 않는 것은 불의에 지나지 않는 편견입니다. 그 부부의 아내되는 사람이 그 대가족의 막내 아들에게 젖을 먹였다라고 까지 하는데 이는 사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는 대가족제도의 역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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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주를 받은 이 땅에 특별히 부모님을 너무 사랑하면 결혼을 미루고 부모님을 모시는 저 같은 막내 아들 같은 경우는 있습니다. 또 아내의 동의를 받아 집가까이 집을 구해 살게 하시거나 또는 집에 많은 방을 구입하여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창세기의 시대와 같이 지구가 풍요로운 시대가 아니라는 한계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의 첫 번째의 경우는 저의 경우로 부모님을 집에서 7년간 대소변을 갈며 제가 모시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요즘 일반적인 것은 부모님을 실버타운이나 요양원에 모시거나 또는 우리가 나이가 든다면 스스로 자발적으로 그곳에가서 사는 경우가 일반적일 것입니다. 남자인 내가 아들의 며누리와 같이 한집에 산다는거? 왠지 소름 돋기도 합니다.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 갈등과 고통들이 생겨날 거 같습니다. 그냥 조용히 부부가 함께하는 기독 실버타운이나 기독 요양원에서 믿음을 잃지 않고 조용히 천국을 가는 것이 나을 둣 합니다. 피해주기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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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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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혼자 있을 때, 여자가 혼자 있을 때 외로운 것은 본래 한 몸이 나누어졌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혼자 있을 때 자기 갈빗뼈가 상실되는 고통과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여자가 혼자 있을 때 갈빗뼈로서 뼈의 주인을 갈구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솔로는 외롭고 결핍의 공황상태에 빠집니다. 그래서 애인을 만나서 함께하거나 부부가 함께 할 때 그 외로움이 사라져 기쁨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때로는 싸우다 헤어지면 무얼 희생하거나 겸손해서라도 다시 함께 살고자 합니다. 본래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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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1. 한몸되라는 명령과 2.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필요조건의 명령으로 최대한 배필을 구해 무조건 결혼하는 명에 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 외로움은 인간이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배필을 구하지 못해 요즘 솔로남자들이 칼부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독처의 외로움은 범죄의 온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바울처럼 성욕을 제어할 통제 능력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2번 번성하라는 명령은 충분조건의 명령입니다. 무조건 결혼해서 자녀를 많이 낳으면 인류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제거 태어난 7,80년대 만도 4천만 시대이던 한국이 겨우 35년?만에 5천만 시대가 되었습니다. 35년 만에 대략 1천만이 늘었습니다. 앞으로 수백 수천년 대한민국은 이어져야 하는데 이 좁은 땅에 1억, 10억이 된다면 아주 무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항상 인류는 좁은 땅에 사람에 모이면 전쟁이 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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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전쟁이 나기 보다는 차라리 결혼해 같이 살고 아이를 안낳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나는 요즘 아이들 낳지 않는 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다시 3,4천만 인구가 줄어 들면 제가 살던 7,80년대처럼 직장도 많고 집값도 싸고 아이를 많이 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인구가 1억 이상 되어 좁아터진 한국에서 서로 피터지게 전쟁이 나느니 자연인구 조절이 휠씬 나은 것입니다. 제발 억지로 애를 낳으라는 쓸데없는 정책을 안하셨음 합니다.
애 안낳는다고 호들갑 떨다가 이민정책으로 이슬람이나 중국인구가 크게 유입되다면 테러와 인종갈등등으로 대한민국의 종말을 더 앞 당길 따름입니다. 제발 자연히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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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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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반복을 합니다. 물론 처움부터 하나님 짝지어 주신 커플이 대부분이지만 성경적으로 이혼하고 재혼해야하는 짝이 아닌 남녀가 있다고요
①다른 이와 간음하고 배우자를 버리는 것,
⓶강간하고 유혹과 위협으로 강간 결혼하는 것,
③어려서 불장난하고 버리는 불장난 남녀,
④살인직전까지 또 서로 죽이려는 살인적 결혼 생활,
이는 다 하나님께서 그으신 선을 넘는 짝주어 주지 않으신 결혼임을 알 수 있으며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끝까지 인내하여 천국까지 부부는 함께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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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부부는 나누지 못할 영원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부부를 나눌거라는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야 우리 교회 공동체는 신부이고 신랑은 예수님이지만 천국에서는 지상의 부부가 천상에서 그 연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부부의 연은 영원하여 같이 믿는 부부라면 같이 동행하며 교제하며 하나님을 같이 예배하고 섬기게 될 것입니다. 천상의 부부의 연이라 함은 매우 의미가 있는 현상입니다.
천상에서도 부부라면 매우 지상에서도 서로를 아끼고 존중을 할 것입니다. 크리스찬이 남달리 우애가 중요한 것이 이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만남이 아닌 천국에서도 영원히 만나 교제 할 것이 형제간의 만남이요 천국에서도 늘 더 가까이 함께하는 것이 천상부부에서의 라이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크리스찬 형제보다도 크리스찬의 부부는 더 우애하고 존귀히 여기며 배우자가 믿지 않는다면 이 소중한 연을 영원히 지키기 위해 더 전도하고 더 존중히 여겨주어야만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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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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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복음 현장은 예루살렘이나 요단 동편이 됩니다. 그러니 12제자는 대부분 갈릴리에 위치하기에 이곳에 가룟유다의 돈궤에서 나온 돈으로 세를 낸 집이거나 아님 예수님을 따르는 자중에 주님과 제자를 초대한 곳일지 모르겠습니다. 제자들은 부부간의 영원한 연에 대한 설명을 할 때에 모세의 법과 예수님의 법의 혼돈 속에 이 의문을 집이라는 안정된 곳에서 되물어 설명을 듣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 모든 법을 하나라도 폐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최고의 법 사랑이라면 즉시 적용 시행이 되어져야만 하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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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법1. 모세의 법은 이혼증서를 주어 아내가 법적 절차에 따라 다시 재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사랑인 것입니다. 이런 증서가 없이 다른 남자와 살면 간음으로 간주되어 돌에 맞아 죽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법2. 당시 너무 여인을 무시하는 사회 풍토로 아무런 트집을 잡아 남자가 여자를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우 커다란 결격사유가 없다면 하나님 짝지어 주신 짝으로 알아 영원히 같이 살라는 아내를 사랑하라는 사랑의 법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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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법3. 하나님 짝 지어 주신 짝은 아닌 짝도 있다는 것입니다. 간음으로 버리움, 강간, 불장난 버리움, 살인적 폭행등 여자가 궁핍과 죽음에 놓이는 상황에서 짝지어 주지 않은 짝은 모세 법으로 이혼증서로 자유를 얻어 합법적 이혼과 재혼을 하라는 사랑인 것입니다.
제자들은 어쩌면 남자의 책임이 무거워 결혼을 포기하려는 생각으로 다시 물으려 하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짝지어 주신 것은 하나님의 책임도 있기에 이를 유지하고 보호하여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영원을 기쁘게 함께 함에 있어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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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아이를 낳든 아니 낳든 많은 아름다운 부부들이 이 한국에서 꽃 피어나게 하여 주옵시오며 주님께서 인구를 조절하오니 자꾸 인간적인 조작으로 재앙의 나라가 되지 아니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부부는 영원을 함께하오니 짝지어 주신 짝안에서 잘 인내하고 보존하여 주시며 서로 존귀히 여기어 영원을 함께하도록 배우자에 천국영생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믿음 위에선 가정이 되도록 우리와 모두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