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랑 지난주 휴가로 에버랜드를 갔다오고 나서 남편이 잠도 통 못자고 밥도 못먹을만큼상태가 많이 안좋았는데 일요일날 갑자기 자신도 확신하지 못해서 여태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하지 못했던 저한테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신이 가끔 사람을 보면 이미지 같은거를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것이 사람이 죽어서 누워있는 이미지라고 했어요 그러면 항상 기간은 동일하지 않지만 결국은 다 돌아가셨다고 했구요그런데 자신이 이 이야기를 왜 꺼내냐면 이번에 에버랜드에 갔을때 놀이기구를 기다리러 안으로 들어갔는데 몇년만에 그 이미지를 봤다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자신도 긴가민가하고 믿기지 않으니 자신이 그 사람한테 얘기를 한들 믿지않을거 같아 저한테도 이야기안했고 그 사람한테도 이야기를 안하고 집에 왔다고 그런데 갔다온 이후로 매일 꿈에 나올정도로 그 사람한테 그 얘기를 못한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고 했어요누구보다 잠 잘자고 먹을거 잘먹던 남편이 며칠동안 계속 그러니 너무 걱정이 되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했는데 남편이 어제 자기가 이거에 대해 네이트판에 글을 썼다며 알려주더라구요그래도 기왕이면 조회수가 좀 나와서 혹여라도 그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한테 이 게시판은 조회수가 높으니 글 한번만 써달라고 부탁해서 이 게시판에 씁니다 아무한테도 말 못했던 저의 섬뜩한 일화를 적어봅니다. | 네이트 판 (nate.com) 자세한 내용은 이 게시글에 있으니 다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혹여 주변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다면 사고에 대비해 달라고 꼭 얘기 부탁드릴께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의 이상한 일기 내용을 봤어요
아무한테도 말 못했던 저의 섬뜩한 일화를 적어봅니다. | 네이트 판 (nate.com)
자세한 내용은 이 게시글에 있으니 다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혹여 주변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는거 같다면 사고에 대비해 달라고 꼭 얘기 부탁드릴께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