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이상한 여자취향, 나같은 놈 듣도 보도 못함(여자분들 댓글 좀)

hyeonzoon2023.09.11
조회1,049
난 겁나 이상한 취향이 있음.

정신나간 ㅅ키 같은데 난 피지크 대회에서 준우승까지 해본 일반인임.

181 // 86 (인증가능), 서성한 중 하나(인증가능)

사귄 여친 수=나이.

32세. 일 욕심, 돈 욕심, 성욕 등 뭐든 욕심이 미친놈처럼 많은 놈. 하루 4시간도 안잠.

돈 좀 버는데 (인증가능), 여친 밥먹이려 범.

자랑 미안. 필요한 설명이라서.



주변 어디에서도 못들어본 말도 안되는 취향임.

주변에선 이해를 못함. 정신나간 새rrㅣ 냐고.

나 잘난거 알지만 난 ㅂ신인것도 암.

미안 진짜. 있는 그대로 적어야 의미있는 댓글 달릴듯해서.

답답함.

답답해서 처음 글써봄.

(여기 글쓰려고 판 말투 연구했음)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 특징.


1. 누가봐도 통통녀, 다리 드러나는 옷 싫어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됨.

2. 좀 못생긴 소심한 찐따녀: 자존감 낮고, 남자 경험 적어야 해.

3. 가정형편 힘들고, 의지할데 없지만 착하기만 한 아이.



이 세 가지가 갖춰져야 매력을 느낌.

문제는 내 주변에선 찾기가 쉽지 않음.

내 스펙이 좀 있으니 저런 애들 소개해주지 않거나

아예 주변에 없음.


소개가 들어와도 판에 박힌 적당히 반반한 아이들이 나와서

프사 보자마자 조진걸 깨달음.


뻔한 분위기에서 뻔한 소리나 지껄이다 끝나겠구나.



뚱뚱하고 자존감 낮지만 열심히 살고 배려있는 여자가

취향이고 그래서 20대때 헌팅하면 늘 자발적 폭탄 담당이라

나랑 달리고 싶어하는 형 동생들이 많았음.

__도 이런 애들하고 겁나 잘맞음.

내가 고상한척 해야하는 직종이라

내 취향인 갑자기 맨 정신에 짐승 놈처럼 눈깔 돌아 막 범하는거나

애기 성감 개발해주고 하나하나 코칭해주며

다 너때문이네 어쩌네 하는 소리가 최고의 찬사임.


문제는 주변에서 이해도 못해주고

무엇보다 주변에 이런애들이 없음.

엄마한테 보여줬더니 욕함......


진짜 너무 답답함. 이런 애들 만날수가 없음.



내가 이상한거임?

진짜 진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