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말씀하신,하느님의 종교들 목록에는 .........사실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는 “개신교”는 들어있지 않았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성모님의 말씀이 아닌, 내가 멋대로 추가하여 집어 넣은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개신교”는 누가 보아도 하느님을 믿는 종교인데, 왜 성모님께서는 개신교를 말씀하지 않으셨을까. 우리나라의 개신교를 보면 답이 나온다. 외국의 개신교는 훌륭하다고 볼수도 있는 점이 많은 반면에,우리나라의 개신교는 전혀 존경할 모습을 찾아볼데가 없다고들 수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공통적으로 말을 한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다. 없다고들 한다. 성모님께서도 우리나라 개신교를 보았을 터인데, 그런데도 “개신교”를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에 포함시킨다면,우리나라의 개신교는 위풍당당하게 하던 부패와 악습을 그대도 할 것임은 대충 그려볼수 있다. 외국의 개신교는 그렇지 않았지만 말이다.유독 한국 개신교가 이런데도,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에 집어넣을 수가 있을까. 한국 개신교 때문이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다. 다시 정의 하자면,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에 개신굘르 언급하신 적이 없다고 나는 다시한번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만 한다. 안그러면 내가 큰 죄를 짓는 거지말을 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그것도 성모님의 말씀을 말이다. 내가 멋대로 추가한 것임을 오늘에서야 나는 고백한다.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를 언급한 적이 없다.” 그런데.... 하느님의 종교 중에 하나인,천주교에서 악신을 이겼다는 소리는 무엇을 말하는가. 개신교가 옳은가. 천주교가 옳은가.사람들은 아직도 논쟁중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도,“성모님의 말을 아직도 무시해도 되는건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졌다. 아직도 성모님과 천주교를 무시하고 싶다면,왜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이기지 못했는가. (매우 중요함) 그리고 개신교는 왜 분열과 부패가 이리도 많은가. 하느님의 종교들 중 하나에 속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한번 깊이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아직도 주장을 굽히지 않고 계신다면 ...... ...... 한국의 개신교에서 악신을 이겼어야 했습니다. 11
하느님의 종교들에는 개신교가 없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목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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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는 “개신교”는 들어있지 않았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성모님의 말씀이 아닌, 내가 멋대로 추가하여 집어 넣은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개신교”는 누가 보아도 하느님을 믿는 종교인데, 왜 성모님께서는 개신교를 말씀하지 않으셨을까.
우리나라의 개신교를 보면 답이 나온다.
외국의 개신교는 훌륭하다고 볼수도 있는 점이 많은 반면에,
우리나라의 개신교는 전혀 존경할 모습을 찾아볼데가 없다고들
수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공통적으로 말을 한다.
내가 하는 말이 아니다. 없다고들 한다.
성모님께서도 우리나라 개신교를 보았을 터인데,
그런데도 “개신교”를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에 포함시킨다면,
우리나라의 개신교는 위풍당당하게 하던 부패와 악습을
그대도 할 것임은 대충 그려볼수 있다.
외국의 개신교는 그렇지 않았지만 말이다.
유독 한국 개신교가 이런데도,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에 집어넣을 수가 있을까.
한국 개신교 때문이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다.
다시 정의 하자면,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에 개신굘르 언급하신 적이 없다고 나는 다시한번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만 한다.
안그러면 내가 큰 죄를 짓는 거지말을 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것도 성모님의 말씀을 말이다.
내가 멋대로 추가한 것임을 오늘에서야 나는 고백한다.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를 언급한 적이 없다.”
그런데....
하느님의 종교 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 악신을 이겼다는 소리는
무엇을 말하는가.
개신교가 옳은가. 천주교가 옳은가.
사람들은 아직도 논쟁중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도,
“성모님의 말을 아직도 무시해도 되는건가.”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졌다.
아직도 성모님과 천주교를 무시하고 싶다면,
왜 개신교에서는 악신을 이기지 못했는가. (매우 중요함)
그리고 개신교는 왜 분열과 부패가 이리도 많은가.
하느님의 종교들 중 하나에 속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 깊이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아직도 주장을 굽히지 않고 계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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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개신교에서 악신을 이겼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