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서 온 신자들을 위한 꿀팁.

까니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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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서 온 사람들도 많다고들 한다.





그들은 자신의 개신교 교회와 다르고,

맞지 않는다고 금방 질려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왜냐하면, 성당은 개신교와는 달리 조용하고 엄숙하며,

방언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의아할 수도 있다.

 

 

 

천주교에서도 방언을 한다고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성당에서는 

방언은 하나도 들리지 않기에 더욱 의아해 할 것이다.

 



그렇기에 성당활동에 개신교처럼 더 활력이 되고,

방언도 할 수 있는 곳이 성당이 아닌 "성령회관"이라는 곳이 존재한다.



서울은 삼성산이 있지만, 

지방에도 있으며, 외진곳에 따로 마련되어 있다.

 

 

 

거기서는 크게 찬양을 할 수 있고,

치유와 기적도 실제로 볼수 있는 등

 

개신교 교화와 별반 다르지 않는,

생생한 활력과 신비롭고, 


크게 찬양함과 흥미진진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곳을 천주교회에서는

“성령회관”이라고 하며, 


도심 외곽에 따로 마련해 두고 있다.

 

 

 

 

 

이 성령회관은 주변 일부 열렬한 신자들이나 

아니면, 

사무장 또는 신부님께 여주어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주변 신자 중에는 모르는 사람들도 있기에,

사무장님이나 신부님께 여쭈어 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곳 “성령회관”에 대하여 얼추 그려본다면,

 

 

 

“천주교의 개신교회”이다